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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요즘 교사들이 교무실에서 나누는 대화... 심상치 않다 국회 교육위원회 김대식 의원이 2025년 인사혁신처로부터 제출받아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정신질환으로 공무상 요양을 청구한 교원은 2021년 145명에서 2024년 413명으로 185%
- "정청래-장동혁, 데칼코마니…강성 당원들이 지도부 결정하나" 김대식 의원이 장동혁 대표의 특보단장이거든요. 그런데 한동훈 의원과 친해졌다, 요즘. 이 얘기가 있어요. ◆ 서정욱> 김대식 의원이 원래 어떤 분이냐 하면 고 장제원, 거기 대학의 교수였고요. 저분이 제가 보기에 가장 마당발이에요.
- "노무현이라면 형소법 이렇게 안 했을 것" 장동혁 대표와 김민수 최고위원, 또 조정훈, 김대식, 김장겸 의원 등이 함께한 상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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