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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김동호목사 자녀의 권세 (요 1:12-13) 3. < 복음 때문에> 1. 세상에 돈 처럼 좋은게 있을까? 2. 그런데 그렇게 좋은 돈이 왜 사람을 부자로 만들 수는 있어도 행복하게 잘 살게는 할 수 없는 것일까? 3. 4. 5. 복음 중의 복음은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것이다.
- 소원..김동호목사 1.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 있다. 소원이 있다. 2. 하나 밖에 없다. 3. 그건 '우리가 행복하게 잘 사는 것'이다. 4. (살전 5:16-18) 아멘. 5. 하나님의 소원은 하나님께 없다. 6. 하나님의 소원은 언제나 우리에게 있다. 7.손녀가 요즘 조금 아프다. 아이가
- 축복..김동호목사 1. 성경을 읽다보면 거친 표현이지만 복장이 터질 만큼 답답할 때가 있다. 2. 그 중 하나가 로마서 12장 14절 이하의 말씀이다. 3.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축복하라 축복하고 저주하지 말라. 즐거워하는 자들과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 서로 마음을 같이하며 높은데 마
- 용서..김동호목사 1. 영락교회 시절 토요일 어떤 교인 한분으로부터 심한 상처를 받았다. 2. 밤새 한 숨 잠을 잘 수 없었다. 3. 잠을 못자는 것은 문제가 아닌데 주일 아침 고등부 설교 준비가 전혀 되지 않았다. 4. 피가 말랐다. 5. 아무것도 할 수 없어 그냥 눈만 감고 누워 있었다. 6. 갑자기
- 프리즘..김동호목사 1. 햇빛의 색깔이 하나인 것처럼 보이지만 프리즘을 갖다대면 무지개색으로 나타나듯이,(사실은 훨씬 더 많은 색일지도 모른다) 2. 사람도 평시에는 다 똑같은 사람인것 같아보여도 프리즘처럼 예민한 사안을 드리대면 무지개보다 더 다양한 색깔로 자기 본색이 드러난다. 3. 프리즘의 색깔은 아
- 바둑..김동호목사 1. 하나님이 바둑을 두신다는 느낌이 들 때가 많다. 2. 세상과 내 인생은 하나님이 두시는 하나님의 바둑판이다. 3. 워낙 고수셔서 그 수를 보아도 잘 알지 못하는 때가 많지만 한참 지나면 아하 소리가 절로 난다. 4. 살아 오면서 이런 저런 일을 참 많이 격었다. 5. 이런 저런 사
- 눈에는..김동호목사 1. 출애굽기 21장에 보면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갚으라' (24절)는 말씀이 있습니다. 2. 그런데 예수님은 마태복음 5장 38절 이하에서 그 출애굽기의 말씀을 뒤집는듯한 말씀을 하십니다. 3. 4. 그리고 우리가 잘 아는 유명한 말씀을 하십니다. 5. 6. 저는 이 두 말씀
- 사탄이..김동호목사 사탄이 불편하신가 보다. 1. 날마다 기막힌 새벽 유튜브를 시작한 것은 2019년 6월 17일이었다. 그날은 내가 이제껏 살아오는 동안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가장 힘들고 나약한 날이었다. 항암으로 탈진하여 앉아 있을 힘은 고사하고 누워 있을 힘도 없던 날이었다. 몸이 힘든 것은 두 말
- 날기새..김동호목사 내일 날기새 100번 봐 보세요. 1. 날기새 사도행전이 끝나고 다시 창세기를 시작하였다. 창세기와 신약의 복음서는 다른 성경을 다 다루기 전에도 중간중간 반복하려고 하는 성경이다. 모든 성경이 다 중요하지만 창세기와 복음서는 내 신앙의 뼈대와 같고 골격과 같아서 그 뼈대와 골격을 날기
- 목사는..김동호목사 1. 저는 목사입니다. 2. 목사의 직업적 소명은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는 것입니다. 3. 청와대 모모씨 이야기를 하면서 '억울하다'는 표현을 썼습니다. 4. 사람을 낚아야 하는 어부가 사람을 놓쳤다는 뜻에서 쓴 표현이었습니다. 5. 저는 그 마음이 목사가 가져야 할 당연한 마음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