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정성호, 李 공소취소 안건 싫어서 도망갔나"
그러고 나서 청와대의 입장이 나왔는데 강유정 수석 대변인이 다른 안건으로 브리핑을 했는데 당연히 기자들이 이 안건을 물어봤을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김민석 대표 후보에게 좀 거는 기대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8.19
-
박용진 "김민석 당선 유력, 눈 부릅뜬다고 개혁?"
당대표는 지금 뭐 그냥 산술적으로나 추세상으로 보면 김민석 후보가 되지 않겠나. 지금 49.9인가 이렇게 달성을 해 놓은 것 같던데 저는 김민석 후보가 무난히 당 대표가 되겠구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8.17
-
이동형 "김어준의 '친석' 프레임, 김민석계가 어디있나?"
◆ 이동형> 김민석 손을 들어주겠죠. ◇ 박재홍> 아마 아시면서 그럼 김민석 총리가 이재명 대통령 의중이 실려 있다 하더라도 사실 김민석 총리가 또 어떤 계파가 있는 분 아니잖아요.
◆ 이동형> 없죠.
www.nocutnews.co.kr · 2026.06.08
-
이동학 "언론의 민주당 계파 분류? 억지스러워"
그러니까 지금 김민석 전 총리 같은 경우는 총선 얘기하잖아요. 나이는 김민석 전 총리가 1살 많아요. 송영길 63년, 김민석 64년 정청래 65년생.
◇ 박재홍> 또 이런 것까지.
◆ 김유정> 다 60대예요.
www.nocutnews.co.kr · 2026.07.10
-
"정성호, 국회 가서 형소법 관련해 할 일 있다 말했다"
일단 어제 끝난 민주당 전당대회 얘기부터 여쭙고 싶은데 김민석 당대표가 됐습니다. 지금까지 과정 어떻게 평가할 수 있을까요?
또 하나는 당청 간에 긴밀한 협력을 강조한 김민석 후보가 됐지 않습니까?
www.nocutnews.co.kr · 2026.08.18
-
"정청래 출마 선언, 李 대통령 공격하고 조롱"
국회에서 했는데 KDLC 정견발표회에 정청래 김민석 송영길 고민정 이렇게 당권주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그래서 이 출마 선언문을 전반적으로 듣고 나서 드는 감정은 못 믿겠다. 거짓말을 많이 하는구나. 계속 이런 말을 하고요. 그러니까 제발 믿어주세요.
www.nocutnews.co.kr · 2026.07.13
-
"정청래, 정권은 짧다? 李대통령과 해보자는 건가?"
그러고 나서 공소 유지 권한에 대해서 청와대가 제동을 걸고 나섰죠. 이거 시기가 안 좋다. 김민석 총리를.
◇ 박재홍> 당 대표 시절에.
◆ 김종혁> 당 대표 시절에. 지지도가 왜 이렇게 안 올라요?
www.nocutnews.co.kr · 2026.06.10
-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에…"휠체어 탄 재벌 생각나"
그런 상황에서 정청래 대표한테 이런저런 책임을 덧씌우고 게다가 김민석 총리와 이재명 대통령은 아무런 책임이 없는 거예요? 그건 아니잖아요, 솔직히. 근데 대통령이 선거 끝나고 나서 책임을 질 방법이 없어요. 대통령이 탈당합니까? 옛날에는 탈당했던 적도 있어요.
www.nocutnews.co.kr · 2026.06.22
-
"수첩들고 울분 토한 유시민, 李대통령 존중 없어"
◆ 장성철> 국회의원 다수는 김민석 총리 편을 들겠지만. 근데 김민석 총리는 아니지 않느냐라는 식으로 각을 세우려고 하자.
www.nocutnews.co.kr · 2026.06.29
-
김현정 "정청래, 고민의 시간…지금은 당이 단단해지는 과정"
◇ 박성태> 여기에 34.8 나온 게, 김민석 34.8. 그다음에 김민석 31.3, 정청래 18, 송영길 11.3 이게 민주당 플러스 무당층 507명 대상입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