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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표용지 부족 송파구, 대선·총선 때도 전 투표소 인쇄비율 ‘하한 미달’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올해 6·3 지방선거뿐만 아니라 21대 대선과 22대 총선에서도 투표용지 인쇄 비율이 하한선 기준을 지키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중앙선관위가 국민의힘 김민전
- "서울 8개 선관위, 날치기 서면의결로 투표지 인쇄 줄여" 부족사태가 발생한 서울 8개 자치구의 선거관리위원회들이 선거일을 한 달 가량 앞두고 공식 회의 후 의결이 아닌 서면 의결로 투표용지 인쇄 물량을 줄인 것으로 파악됐다고 국민의힘 김민전
- 송파구선관위, 투표용지 선거인수의 50%만 인쇄…예비 2000장은 '무번호' 부족 상황에 대비한 예비용지 2000장은 일련번호가 인쇄되지 않은 '무번호 용지'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김민전 국민의힘 의원실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서울 8개
- [단독] 서울교육감·서울시의원 선거도⋯투표용지 2매 교부 사례 무더기 발견 6.3 지방선거에서 서울시교육감과 시의원, 구의원 등 투표에서 유권자 1명이 투표용지 2매를 받은 사례가 무더기 발견됐습니다.MBN이 김민전 국민의힘 의원실을 통해 확보한 서울 송파구
- [단독] "서울시장 선거 투표지가 1매 더 교부됨"...선관위 총체적 관리 부실 지난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투표에서 유권자 1명이 투표 용지 2매를 받은 사실이 MBN 취재결과 확인됐습니다.MBN이 김민전 국민의힘 의원실을 통해 확보한 서울 송파구 지역 투표록에
- "서울 8개 선관위, 졸속 서면의결로 투표용지 인쇄 줄여" 6·3 지방선거에서 투표용지 부족사태가 발생한 서울 8개 자치구의 선거관리위원회들이 서면 의결 만으로 투표용지 인쇄 물량을 줄인 것으로 파악됐다고 국민의힘 김민전 의원이 오늘(11일
- 교권침해 상담 5년새 4배로 늘어, 작년 5만7966건 .● ‘교권보호 5법’ 개정에도 문제 해결 안 돼6일 교육부가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김민전 국민의힘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전국 16개 시도교육청이 운영하는 ‘교
-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 비상임 근무하며 4년 간 1억7910만 원 받아19일 국민의힘 김민전 의원실이 중앙선관위로부터 제출받은 자료 등에 따르면 중앙선관위는 노 전 위원장에게 2022년 5월 취임 이후
- [단독]선관위, 82억 투표용지 인쇄 ‘수의계약’… 한장당 25원~75원 ‘고무줄’ 이에 따라 투표용지 1장당 인쇄비용은 시도별로 최대 3배 차이가 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국민의힘 김민전 의원이 중앙선관위로부터 제출받은 투표용지 인쇄계약서를 전수 분석한 결과
- [단독]부산선관위, 300km 떨어진 업체와 수의계약… 배송비만 580만원 .● 300km 떨어진 곳과 수의계약… 배송비만 580만 원 17일 중앙선관위가 국민의힘 김민전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경기도선관위는 지난달 18일 경기 수원의 한 인쇄업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