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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檢, '탈북어민 강제북송' 정의용·서훈 항소심서 징역형 구형 아울러 "실체적 진실을 규명해 책임 소재를 분명히 하고 재발 방지를 위해 형사 책임을 묻는 것이 불가피한 상황"이라며 "원심 구형을 고려해 피고인들의 책임에 상응하는 형을 선고해달라"고 정 전 실장과 서 전 원장에는 각각 징역 10개월, 노 전 비서실장과 김 전 장관에는 각각 징역 6개월의 선고를 유예했다.
- '안세영 폭탄 발언' 무혐의로 불송치…무리한 고발이었나 김 전 회장도 직격탄을 맞았다. 지난해 1월 협회장 선거에 나선 김 전 회장은 우여곡절 끝에 재선에 도전했지만 일련의 사태 여파 속에 고배를 마셨다. 선거 전부터 김 전 회장은 후보 박탈이라는 초유의 사태에 직면했다.
- "본인 딸이면 이렇게 수사했겠나"…부실·은폐 의혹에 유족 절규 또한 유족 측은 장윤기의 아버지가 현직 경찰 공무원 신분으로 증거인멸에 관여했음에도 '친족 특례 규정'으로 인해 형사 처벌을 받지 않는 법적 모순을 지적하며 제도 개선을 강력히 호소했다 김 대표는 "사법 시스템과 정의가 살아있으니 용기 내보자고 피해자들을 격려해 왔던 제 말이 거짓말이 된 것 같아 너무 화가 나고 참담하다"며 "누가 수사 정보를 흘렸고 누가 증거 확보를
- "장동혁, 친한계 의원들 징계? 그럼 난리가 날 것" ◇ 박재홍> 모든 재판과 형사 처분을 신중하게 해야 되는 거고. ◆ 김유정> 신중하게 해야지. 김 어게인. ◆ 김종혁> 원외 당협위원장들 이런 사람들, 어디 가서 아야 소리도 못 하는 이런 사람들 불러다가. ◇ 박재홍> 왜 아야 소리 못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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