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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장으로 바빴던 나날들 안녕하세요. 마케팅을 가치있게 지속가능성장을 돕는 벨류크리에이터입니다. 지난 한주 외부 출장으로 바쁜 한주였습니다. 아침 일찍 서울역 기차를 탔답니다. 수원에서의 2박 3일 일정을 마치고 집으로 무사히 돌아왔습니다. 아침 일찍부터 분주한 아침이었네요. 서울역 구내식당 방문 일정을 마치고
- 도담댁 5월 일기 - 본격 재활시작 조금씩 일상으로 복귀하는 나날들 5월 1일 금요일 이번 연휴는 일상에 조금 더 가까워지기 위해 열심히 걷고 운동하고 병원 가기로 다짐... 목발 2개 / 목발 1개 / 목발 없이 혼합으로 집앞 스타벅스까지 걸어갔다가 다시 돌아왔는데 절뚝절뚝 걷다보니 환측은 물론 건측 발목과 무릎 그리고 고관절 허리까지 아팠다 평소에
- 5월은 끝없이 모종심는 나날들/참깨모종 심기 그리고... 텃밭 가는 길 4월말에 심은 오아모종과 가지모종이 냉해로 지실비실하여 모종샵에 잠시 들렀다 황여사와 텃밭에 도착하니 한여름에 와 있는 듯 하다 다행히 농막지붕에 연결한 천막덕에 시원한 공기를 느낄 수 있었다 평지 복텃밭에서 한일 1) 텃밭에 도착 하자마자 지난주 모종틀에 심어놓은 흑수박
- 봄과 여름 사이 일상 #안온한 나날들 여러분 안녕 쑤봉봉이에요 그동안 일이 있어서 좀 쉬다가 왔어요 희희 구럼 오늘은 무지막지하게 쪄온 봄과 여름 사이 일상이에요 평범하게 맛있는 거 먹으면서 노는 안온한 나날들☁️ 빈첸
- 4월 두근두근 설렘의 나날들 4.1 수요일 풋살79번째 수업 코딱지만큼의 업그레이드가 있었길 바라며 며칠동안 운동가는길 함께 했던 동생의 송별회 너의 플레이 쭉 이어가길! 잘가~ 1차로 깔끔하게 마무리 닭발, 치킨까지 배불러서 못자... 술깰겸 흘린땀 보충겸 포카리스웨트마시며 #킬링이브 시청ㅎ 미친드라마 너무 재밌
- #724 기침 때문에 힘들었던 나날들 1월 26일(월) ~2월 10일(화) 1/26 별표 붙고 나서 그 뒤로 들어오지 않았던 비비고 돼지고기만두 소고기 보다는 추천 Albertons에서 샀는데, 코스트코에도 팔길래 (우리 동네에는 잘 안 들어 왔었음) 여기도 비싸지 않아서 사긴 했지만, Albertons보다 사이즈가 작음
- [9년 전 오늘] 밀려있던 집안일로 바쁜 나날들
- 정신없어 보이지만 사실은 단순한 나날들 5월 중순이 되어서야 복기하는 4월 아기 어린이집 적응기간 끝나고 나니 진짜 자유가 주어졌다! 남편이랑 데이트할 시간도 생기고 너무 좋잖아~ 점심 때 외식 마음껏 하자고 남편이랑 약속했다 출산하고 밖에서 삼겹살 처음 구워먹는다 ㅠㅠㅠㅠ 여기 삼겹살 쌈 많이 줘서 감격- 솥뚜껑이어서 더
- [야기사와 사토시] 모조품남매: 모리사키 서점의 나날들 작가의 힐링스토리~~~ 책소개 어설픈 오빠와 야무진 동생의 “가족 되기” 기분 좋은 삶의 향기가 아름답게 흐르는 이야기! 왠지 어설픈 오빠와 똑 부러지게 야무진 동생이 사계절을 보내며 깨달은 가족의 의미를 담은 이 소설엔 그야말로 기분 좋은 삶의 향기가 물씬 풍긴다. 주인공인 아이다 요이치와 유카리는 열한 살
- 봄꽃 가득한 나날들 오늘 올려드릴 글은 봄꽃 가득한 나날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