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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사고챌린지3일 나였다면 할인 받는 방법을 찾으면서 시궁창 같은 내 인생 했을텐데 말이다. 유튜.......
- 100일성공습관:) 29일차 가을소풍 ㅋ 죽음의 지하철계단 어제의 나였다면..자책하며 이랬을거다. '그럼 그렇지. 어쩐지 잘 나간다했다.' 하지만 오늘의 나는 '어라. 여기가 아닌가벼.
- 2016 홍콩, 마카오 5박 6일 - 下 지금의 나였다면 침착하게 다음 티켓을 예매했겠지만 당시에 3명이 모여서 '어짜지, 어짜지' 하다가 다행히 직원의 도움으로 다음 페리를 탑승하게 되.......
- 2023년 10월 16일 나였다면. 내가 대신할테니 휴가 가라고 할거니까 말이다 어쨌든 이렇게 되버린 사실 자체가 귀찮았다. 출근하고서도 머릿속이 영 귀찮았다. 그런데 엄마한테 카톡이 왔다.
- <파벨만스> 스포있음 면모만이 눈에 들어왔겠다 싶었음 하지만 지금은 폴다노 말이 훨씬 잘들렸고 세상 모든 것에는 수학이 필요해 어쩌고라는 식으로 말하는 대사가 있는데 완전 맞말이다 극 공감 예전의 나였다면
- 육아하면서 느끼는 것 아닌 척 하며, 지적을 하는 듯한… 예전 미혼시절 나였다면 극혐하는 부류여서.. 대충 대답하고 넘어갔을텐데, 말을 언어 그대로 받아들이자 다짐하며 진심으로 답을 했다.
- [아기랑 12박 13일 유럽여행] 오스트리아/이탈리아 어디를 갈까 허허 과거의 나였다면 이미 마일리지 항공권부터 364일 전에 끊어놓고 모든 예약 끝냈을텐데 ㅋㅋㅋㅋㅋ 나는 지금 3개월 밖에 안남아서 떨리는데 P남편은 ?_?
- 코로나 이후 첫 해외여행, 후쿠오카2박3일 대한항공 발권 후 원래의 나였다면 이것저것 계획을 많이했을텐데 오랜만의 해외여행이라 어디서부터 어디까지를 계획해야 하는 지 감이 서질 않았다. 몰라 그냥 가는거야~ 응.
- [2023년 책읽기-004]동급생 나였다면 그때의 즐거움과 슬픔과 화남....그것을 공유할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 없다는 게 참 슬플 것 같다.......
- 걱정하지 마. 당연히 다 잘 될 거니까... 아마 나였다면, 불 위에서 오그라든 마른 오징어처럼 똘똘 말린 채 구석에서 울고 있었을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