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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혼혈 선수’ 옌스 카스트로프, 아쉬운 데뷔전…“실점 장면은 내 실수”
독일 출신 아버지와 한국 출신 어머니를 둔 카스트로프는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태어났다. 외국 태생 혼혈 선수가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에 승선한 것도 카스트로프가 처음이었다.
www.donga.com ·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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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니크 신네르 윔블던 2연패 달성…개인 통산 5번째 메이저대회 정상
[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남자 테니스 세계 랭킹 1위 얀니크 신네르(25·이탈리아)가 윔블던 2연패에 성공했다.신네르는 1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올잉글랜드 클럽에서 끝난 2026 윔블던 테니스대회(총 6420만 파운드·약 1294억 원) 남자 단식 결승서 알렉산더 즈베레프(29·독일·3위)를 3-1(6-7<7-9> 7-6<7-2> 6-3 6-4)로 꺾고 우승
sports.donga.com ·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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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 오픈 무더위에 무너졌던 신네르, 윔블던 2연패…역대 10번째
얀니크 신네르(25·이탈리아·세계랭킹 1위)가 테니스 세계에서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윔블던 선수권대회 남자 단식 2연패에 성공했다.신네르는 13일 영국 런던 윔블던 올잉글랜드클럽 센터코트에서 열린 대회 결승에서 알렉산더 츠베레프(29·독일·3위)에게 3-1(6-7, 7-6, 6-3, 6-4) 역전승을 거뒀다.
www.donga.com ·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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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윔블던] '위너 42개' 권순우, 2회전 안착...상금 2억5000만원 확보
세계랭킹 200위 권순우는 29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올잉글랜드테니스클럽 5번 코트에서 열린 2026 윔블던 남자 단식 본선 1회전에서 세계 60위의 신예 마르틴 란달루체(스페인) 권순우가 윔블던 본선에서 승리를 맛본 것은 다니엘 마주르(독일)를 꺾었던 2021년...
www.newspim.com ·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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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베레프, 佛오픈 제패… 생애 첫 ‘메이저 챔프’
남자 테니스는 2010년대까지 로저 페더러(스위스), 라파엘 나달(스페인·이상 은퇴),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세계 4위)가 지배하던 이른바 ‘빅3’ 시대였다. 이들의 아성을 무너뜨릴 ‘넥스트 제너레이션’ 역시 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1위),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2위)와 더불어 알렉산더 츠베레프(독일·3위) 3인방이 꼽혔다.
www.segye.com ·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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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5종 신현규-김동원, U-17 세계선수권 男 계주 동메달
경북체고)이 17세 이하(U-17) 근대5종 세계선수권에서 값진 동메달을 수확했다.신현규-김동원은 23일(현지시간) 리투아니아에서 열린 세계근대5종연맹(UIPM) U-17 세계선수권 남자 계주에서 펜싱, 장애물, 수영, 레이저런(육상+사격) 등 5개 종목 합계 1350점을 기록, 독일(1378점)과 이탈리아(1373점)에 이은 3위로 동메달을 획득했다.신현규-김동원은
www.donga.com ·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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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맹활약’ 김민재, 다음 시즌도 뮌헨 유니폼 입는다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핵심 수비수 김민재(30)가 소속팀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과의 동행을 이어갈 전망이다.스포츠 매체 ‘스카이스포츠 독일판’은 14일(한국 시간)
www.donga.com ·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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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격, 주니어세계선수권 25m 권총 남자 단체전 우승
한국 사격 주니어 대표팀이 2026 ISSF 주니어세계선수권대회 25m 권총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이유환(강원사대부고), 성세영(동명대), 박태호(송현고)가 출전한 한국은 21일(한국시간) 독일 줄(Suhl)에서 열린 대회 25m 권총 남자 단체전에서 합계 1737점을 기록, 우승을 차지했다.은메달은 우크라이나(1734점), 동메달은 인도(1732점
www.donga.com ·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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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녀 리커브 양궁, 현대 월드컵 4차 대회 단체전 동반 우승
마드리드에서 열린 대회 리커브 단체전 결승에서 미국에 세트 점수 5-1 승리를 거두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김우진(청주시청), 김제덕(예천군청), 이우석(코오롱)이 호흡을 맞춘 남자 5-3으로 꺾으면서 한국의 남녀 단체전 동반 우승이 완성됐다.단체전에 이어 개인전에서도 낭보가 전해졌다.동메달 결정전에서 오예진이 키르티(인도)를 7-1, 김제덕이 레온 제멜라(독일
www.donga.com ·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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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6개 월드컵서 골 맛 ‘새 역사’…“정말 기쁘다”
1985년생 베테랑 공격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나스르)가 멀티골을 기록하면서 포르투갈 남자 축구 대표팀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승을 안겼다.포르투갈은 호날두는 우즈베크전에선 멀티골을 터트렸다.전반 6분 만에 선제골을 터트린 데 이어, 전반 39분 두 번째 골을 성공시켰다.이날 득점으로 호날두는 월드컵 새 역사를 썼다.지난 2006년 독일
www.donga.com · 2026.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