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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자말] 연차 年次 (4 +) 숲노래 우리말 알량한 말 바로잡기 연차 年次 연차를 내다 → 해짬을 내다 연차라 어려울 것 같다 → 해틈이라 어려울 듯하다 입사 연차에 따라 연봉이 달라진다 → 들어온 해에 따라 해삯이
- [동사+명사] make 편 1- make a decision Make의 핵심 이미지 : 어떤 결과 · 상태를 만들어 내다. make 동사의 첫번째 구동사 표현은 1️⃣ make a decision 결정이라는 결과를 만들어 내다. – 결정을
- [동사+명사] make 편 3- make a plan Make의 핵심 이미지 : 어떤 결과 · 상태를 만들어 내다. make 동사의 세번째 구동사 표현은 3️⃣ make a plan 계획이라는 결과를 만들어 내다. – 계획을 세우다
- 대체 어떻게 먹고 있을래나 며칠 전 아들 방에 있던 택배박스 내다 버리는데 뭐가 툭 하고 떨어져서 보니 스푼이다. 집에 굴러 다니는게 보틀인데 어디다 단백질보충제를 타서 먹을까? 역시 군인이구나.
- 사랑이 온다 첫회·2회 ‘누가 보고 있지 않으면 슬쩍(몰래) 내다 버리고 싶은 존재’, 라고. 때때로, 내 일, 내 가족 아니었음 좋겠고, 확 내다 버리고도 싶지만, 그럼에도 가족이다. 매일 아침 싸우고 나가도 그날 저녁 아무렇지 않게 마주하고, 안.......
- 2026/08/14 몇 주 동안 쓰레기 분리수거 날에 집안의 물건들을 내다 버렸더니 한결 넓어 보인다.
- 저는 수세미 안 써요. 세제 + 맨손으로 씻음. ㅋㅋ 그리고 가정 내 기물 좀 살펴보고, 재활용 내다 버리시오. 사무실. 하우저 콘서트 틀어버림ㅋㅋㅋㅋ 그러나 넘 어두워서 밝고 산뜻한 다른 클래식으로 돌려버림 짠.
- 일기장 오늘은 있는데 미래가 없네요 나의 미래가 없었던 거예요 그리고 멀리 내다 본적도 없고 ᆢ 알겠는데 쉽지가 않아졌어요 여전히 모든게 쉽지 않네요 그냥 모르척하는게.. 모르겠다 ..
- 오래된 시집들 (260817/22468/15582) ㅡ 생활시 버텨냈던 원동력이 저 책꽂이에 꽂힌 몇 권 안 되는 시집들이라는 생각 비록 한 번 읽고 수십 년 동안 거의 방치 상태로 버려진 시집들 그러나 아파트 지하 3층 재활용 쓰레기장에 내다
- 커다란 지구 본을 보다가~ 지난해 초 마루공사를 시작했을 때 부터 금년 초까지 요즘 내가 하고 있는 일이 있다면 필요없는 물건들을 골라 미련없이 내다 버리는 일이다 지난 해~아깝다고 도루 넣어 놓은것 까지 어제는 ~ 늘~내 컴책상 한 구석에 놓여있던 이제 볼 필요도 없는 저 지구본도 내다 버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