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발라드] 박상민 - 해바라기 (그녀에게..)
박상민의 히트곡은 [해바라기] 외에도 [무기여 잘 있거라], [하나의 사랑], [서른이면], [눈물 잔] 등 참 많다. 언젠가는 모두 소개해야 할 곡들이다.
blog.naver.com · 2018.07.31
-
경단녀도 리틀페이지로 쇼핑몰시작하고 자신감 UP
경단녀도 리틀페이지로 쇼핑몰시작하고 자신감 UP리틀페이지 애니콩 어젯밤에 커피 한 잔 마시고 밤새 잠이 오지 않아서 이 생각 저 생각~ 더 잠이 안와서 결국 새벽3시쯤 일이나 하자 쇼핑몰시작하고 바뀐 생활매일 매일 바쁘게 지내다가도 문득문득 미래에 대한 불안감으로 잠못드는 날 눈물 흘리는 날도 많지만 그래도 희망을 가지고 긍정적인 생각이 긍정적인 결과를 만드는
blog.naver.com · 2017.09.27
-
대운산자연휴양림:)캠핑 :) 나온나놀자
메모리 폭탄으로 멘탈이 흔들흔들 거리던 어느날, 머리나 식히자며 찾았던 이 곳 착해 보이는 누렁이, 여기 올때마다 보는아이 저녁이면 사람들이 음식을 해먹는걸 아는지 곁에 와서는 눈물 오랜만에 나와 그런지 저 렌턴이 더 빛나보인다^^ 그나마 긴 시간을 내어 나와 이번엔 여유롭게 즐기자며 호, 잔, 다포, 보이차를 챙겨갔다. 선물받아 처음.......
blog.naver.com · 2017.09.07
-
임창정 - 나란놈이란 [듣기/가사] 싱글 앨범 타이들입니다 04.
가사 보기 임창정 - 나란놈이란 그대를 잊는다는 건 지금의 나로선 힘들 거 같아 아무리 원망을 해도 어느새 흐르는 눈물 나도 모르게 그리워 그 목소리 보고 싶어 일어설 수도 없어 시간은 잊으라 하는데 오히려 선명해진 얼굴 그날은 그대 모습이 떠난다는 말을 하려던 것 같아 초라한 나의 어깨에 차마 말을 못했었나 봐 그랬나 봐~~ 그리워 그 목소리 가끔은 힘들던 잔.
blog.naver.com · 2017.03.27
-
드디어 오랜만의 일상!
안녕하세요 :-) 오랜만의 일상이네요 헤헤 날씨가 많이 풀렸어요 :-) 점심시간에 회사 동기들이랑 같이 커피 한 잔 하면서 사진 찍었어요 희희 부끄러운 저는 앞을 볼 수가 없이 턱에 꾸덕한 커피, 꾸덕한 디저트 먹어서 집 오는 내내 꾸덕꾸덕거렸어요 그래서 가는 길에 아메리카노 긴급 처방 아메리카노 포함하여 이 날 커피 3잔 먹고 속이 안좋았다는 후문이,, (눈물
blog.naver.com · 2017.03.13
-
[추억의 노래] 주니퍼 - 하늘 끝에서 흘린눈물
(참고로 전 락 발라드를 사랑합니다.ㅎ) 오늘 들려드릴 곡은 짜~잔~!! 주니퍼의 하늘 끝에서 흘린 눈물 입니다. 2001년 1집 ‘하늘 끝에서 흘린 눈물’로 엄청난 히트를 기록하며 가요계에 혜성처럼 등장한 주니퍼는 5옥타브를 넘나드는 미성의 고음이 압권인
blog.naver.com · 2016.12.03
-
이 시대의 사랑
사내의 눈물 한 방울 망막의 막막대해로 삼켜지고 돌아서면 그뿐 사내들은 물결처럼 흘러가지만, 허연 외로움의 뇌수 흘리며 잊으려고 잊으려고 여자들은 바람을 향해 돌아서지만, 땅거미질 무렵 길고긴 울음 끝에 공복의 술 몇 잔, 불현듯 낄낄거리며 떠오르는 사랑, 그리움의 아수라장.
blog.naver.com · 2016.06.29
-
할아버지가 손 보셨는지 쾌적하고 아늑한 공
점점 잠은 많아지고 잠을 자도 잔 것 같지가 않네요. ?? (어ㄲH와 목 통증ㄸH문에 몸은 피곤해도 잠은 잘 안오네요. ??;) 진ㅉr 찜질방이라도 한번 갖다 와야 겠습니다. 초l근에 읽은 만화중에서 오랜만에 눈물 흘리며 본 만화가 있습니다. [애인] 정식한국어판은 아닌 중소업ㅊㅔ에서 들여온 만화인ㄷㅔ...
blog.naver.com · 2015.11.13
-
슬픈 기쁨
사랑을 애태우는 사슴의 눈물 흐르고 비록 , 빛이 시들고 신을 떠난 빈 자리일지언정 ... 사람의 이상은 사람의 꿈과 사랑은 우리에게 남아있나니 외로운 임이여 ... 한 잔 고독에 ... 이상을 한 잔 희망에 ... 꿈을 남겨진 한 잔 눈물에 ... 사랑을 담아 신을 떠나고 신을 외면해야하는 슬픈 빈 자리 ... 아름다운 이상을 ...
blog.naver.com · 2013.10.12
-
중년의 창피함
조심스레 꺼내 보듬고 어루만져도 눈물 젖은 심장이 엉엉 하고 소리 내며 운다 괜찮다고 괜찮다고 달래고 달래도 자꾸만 아프다며 울음을 멈추지 않는다 내참! 세 살배기 어린애도 아니면서 저 좀 봐 달라며 보채 듯 운다 젖물린 엄마 죽어가는 것 지켜본 것도 아니고 어제까지 술 잔 기울이던 친구 주검으로 나타난 것도 아니고 반역의 무게에
blog.naver.com · 2012.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