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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률 27%인데 3조 더 쓴다고? 당진 LNG터미널 확장 중단 촉구" 당진환경운동연합, 충남환경운동연합, 기후솔루션 등 시민사회단체는 15일 당진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가스공사가 총사업비 약 3조 3000억 원을 들여 추진 중인 '당진
- 당진 '2026 세계 환경의 날 기념 환경교육 한마당' 성료 지난 6일 당진시청 야외무대 일원에서 '2026 세계 환경의 날 기념 환경교육 한마당'이 열려 시민과 어린이들이 환경의 가치를 함께 배우고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 "오염원 찾아야 물이 살아난다"... 당진시의 수질오염 해법 당진시청 환경위생과 엄철용 팀장은 "수질 개선은 크게 오염원 자체를 줄이는 방법과 오염된 물을 정화하는 방법으로 나눌 수 있다"며 "어떤 방법을 선택하든 우선적으로 오염원이 무엇인지
- 550개로도 모자란가, 당진에 다시 송전탑 이유를 알 수 없는 선로를 세우겠다는데 가만히 있을 주민은 없다는 것이 그의 말이었다. 8월 17일, 입지선정위원회 당진시청 앞 기자회견에서 손창원 당진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은 절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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