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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일치기 경주여행 불국사 대웅전에.......
- 홍천 소노펠리체 빌리지 가족여행 갈때 차멀미약 노보민 챙기기 홍천 소노펠리체 가기전 수타사 들려서 둘러보고 엄마는 대웅전에 들어가 절도 하시더라구요.
- 범어사, &먹방 우리도 대웅전에 들어가 새해 인사를 드리고 범어사의 氣를 받고자 앉았는데 들어 오는 사람들이 많아서 잠깐 앉았다.......
- 설악에서 시간 죽이기 I 혹한의 설악_에필로그 [설악동에서 시간 죽이기] 천천히 등산화 끈을 풀고 대웅전에 들어 참배를 하고 다시 경내를 어슬렁 어슬렁~~ 대웅전 마룻바닥은 차갑고... 마땅히 머무를 곳이 없었다.
- 가을에 다시찾은 청도 雲門寺 부처님에게 자신의 소원과 바램을 빌기 위해 대웅전에 오른다. 좋은 일 나쁜 일 모두를 여기서 빌어본다. 이 또한 지나가리란 말을 되새기며 하지만 그건 지나가지않고 남아있다.
- 세계 최대 크기의108염주가 있는 치악산 관음사 대웅전에 잠깐 인사드리고 바로 옆의 108염주를 보관한 법당이 보입니다 나무로 깍은 어마하게 거대한 염주 108주가 법당안이 꽉 차도록 미로처럼 놓여진 줄을 따라 염주알을 가만가만
- 몹시 더운 날...절에 가서 절하다. 대웅전에 앉아 절을 바라보는데 참 고요하고 아름답다. 모든일이 잘 될순 없지만 잘되라고 절했다. 잘 될듯하다. 가끔 일정이 펑크가 나도.. 좋은 날이 있다.
- [100일 명상 챌린지] Day 13 - 육지장사에서의 명상 오늘의 명상 육지장사 템플스테이 명상일지 맑은 공기를 마시며 줄지어 걷기 명상을 하고, 웅장한 대웅전에 앉아서 호흡하는 것이 즐거웠다. 108배 후에 좌선을 했는데 힘들다기보다
- [100일 명상 챌린지] Day 14 - 육지장사에서의 명상 2 오늘의 명상 육지장사 템플스테이 명상일지 새벽 4시 반에 일어나 대웅전에 올라가 108배로 하루를 시작했다.
- 천상사 천상스님, 열반에 드셨습니다. 대웅전에 모셔둔 유명한 석불 앞에서 스님의 극락영생을 빌었지요. 철학박사인 육화사 무통스님께서 49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