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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 생존법 I 알랭 드 보통
개인적인 평을 하자면, 같은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하는데, 무라카미 하루키의 경우 감성적인 면이 더 부각되어서 왠지 모르게 기분이 가라앉아 있을 때 더욱 끌리는 작가라고 한다면 알랭 즉, 무라카미 하루키 (Haruki Murakami)는 느끼게 만들고, 알랭 드 보통 (Alain de Botton) 은 이해하게.......
blog.naver.com ·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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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벨드블랑] 2026 신상 화보 공개, 로맨틱함의 정점을 찍다
예비 신부님들의 로망을 현실로 만들어주는 드레스 투어 필수 코스, 누벨드블랑(NOUVELLE de blanc)의 따끈따끈한 신상 화보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 이번 시즌 화보는 누벨드블랑 특유의 깨끗하고 맑은 무드에 화려한 디테일이 더해져 더욱 소장 가치가 높은데요. 사진만으로도 느껴지는 그 영롱함을 함께 살펴볼까요? 1.
blog.naver.com · 20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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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 베베도레스(술을 마시는 사람들) - 멕시코 주유기(38)
그런데 벽화 제목이 [로스 베베도레스](Los Bebedores)로 우리말로 ‘술을 마시는 사람들’, ‘술 취한 사람들’, ‘술꾼들’이라고 하니, 애주가인 본인에게 더욱 관심을 가지게 [술을 마시는 사람들](Los Bebedores; 로스 베베도레스)는 멕시코 촐룰라 대피라미드(Gran Pirámide de Cholula)내 세르피엔테 터널에서 발견된 벽화 이름으로
blog.naver.com · 20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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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좋은 고보습 바디로션 찾는다면, 메종에보야지 퍼퓸바디로션 추천
본 포스팅은 ‘메종에보야지’로부터 제품과 소정의 원고료를 제공받은 후, 솔직하게 작성된 제품 후 기입니다 날씨가 점차 건조해지면서 자연스럽게 바디케어에 진심이 되어 요즘 더욱 신경 Woody de Nambib Body & Hand Lotion 우디드나미브 바디&핸드 로.......
blog.naver.com ·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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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까르띠에 무테 안경 2026 신상 클래쉬 드 까르띠에 CT0646O - 눈사랑안경 해운대 마린시티 본점
신모델 CT0646O 002 실버 001 골드 Ct 05140O 002 Ct0637O 001 CT0644S 004 까르띠에의 대표적인 주얼리 컬렉션인 Clash de Cartier 클래쉬 드 까르띠에 디자인 요소가 반영된 프리미엄 무테 안경 및 선글라스 라인이며 특히나 세련된 디자인으로 까르띠에만의 미적 감각이 더욱 돋보이는 모델입니다.
blog.naver.com ·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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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레도 집시 워터 앱솔뤼 드 퍼퓸: 솔잎·오리스·바닐라로 깊어진 궁극의 우디향 (BYREDO GypsyWaterAbsolu)
바이레도의 상징적인 향기, '집시 워터'가 더욱 깊고 강렬한 농도로 재탄생한 집시 워터 앱솔뤼 드 퍼퓸(Gypsy Water Absolu de Parfum) 바이레도 집시 워터 앱솔뤼 이번 집시 워터 앱솔뤼 드 퍼퓸은 기존 오 드 퍼퓸의 DNA를 유지하면서도, 스파이시함과 우디한 잔향을 극대화하여 더욱 관능적이고 내밀한 여정을 선사한다.
blog.naver.com ·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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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ak Cabinet_01
오크 특유의 단단한 질감과 고운 결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깊어지며, 침실은 물론 거실이나 다용도 공간에서도 부담 없이 어우러집니다. De.......
blog.naver.com ·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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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SIC] '로컬'을 주제로 한 Social Impact Chapter 현장 스케치
이번 행사는 'Balance of DE-RISK & RE-RISK for Local'이라는 주제로 로컬 비즈니스와 생태계에 관한 이야기를 다양한 로컬 이해관계자들과 나누는 시간이 당일 사전에 신청해주신 분들 외에도 현장에서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시면서 더욱 알찬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blog.naver.com ·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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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PG Peace Mail n.134
우리이마음 절대로 변하지 말고, 희망과 회복의 내일을 향해 더욱 힘차게 나아갑시다. Our de.......
blog.naver.com ·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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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르타뉴이야기] Plage de Corsen(Corsen 비치) 및 Arche de L'ile Segal(Segal 해안가)
아침을 먹고 체크아웃 후 처음으로 간 곳이 Corsen비치(Plage de Corsen)이다. 아직은 휴가철이 아니라서 더욱 더 그럴듯... 잘 자란 해초들이 바닷가에 있었고, 와이프는 뜯어다 먹고 싶다고 얘기는 했으나 그럴 수는 없었다.
blog.naver.com · 2025.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