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아시안게임] 한국 사격, 남자 10m 공기소총 단체전 동메달(종합)
(도요타[일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대회 첫날 반효진(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의 동메달로 순조롭게 출발한 한국 사격이 남자 10m 공기소총 ...
-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4연패 걸린 한일전에 이영준·엄지성 등 선발 출...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23세 이하(U-23) 축구 대표팀은 3일 일본 도요타...
- 韓 축구 엄지성이 쏜 결승골→'金빛 선물'…병역 혜택 20명 AG 4회 연속 금메달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다. 3만여 명이 들어찬 일본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홈 팬의 응원을 등에 업은 일본을 상대로 승리해 의미를 더했다. 이민성...
-
[아시안게임] 생일날 부상 안고 사대에 선 반효진 "아쉬움 남아야 다음 있어"
(도요타[일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고관절과 허리 통증을 견디며 생애 첫 아시안게임 사대에 선 반효진(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 자신의 19...
- '28년만' 중국 축구에 메달까지 안겼다…中 사령탑 "지금 이 순간 난 세... 푸체 감독이 이끄는 중국 23세 이하(U-23) 축구 국가대표팀은 3일 일본 아이치현에 위치한 도요타...
- 임종훈·신유빈, 값진 동메달 임종훈과 신유빈 선수가 26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카이홀 도요타에서 열린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탁구 혼합복식 시상식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고 기뻐하고 있다.
- 우승 이끈 '군필' 이영준 "팬들이 알아주셨으면…A대표 기회도 잡고파"[나고야AG] [도요타(일본)·서울=뉴시스] 안경남 김진엽 기자 = 한국 남자 23세 이하(U-23) 축구 대표팀의 우승 주역인 이영준(그라스호퍼)가 홀가분함과 공허함을 동시에 느꼈다고 고백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결승전에서 1-0 신승을 거뒀다.
- 결승 한일전 공격 선봉에 이영준…'캡틴' 이기혁 선발 복귀[나고야AG] [도요타(일본)=뉴시스]안경남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에서 4연패에 도전하는 이민성호가 공격 선봉에 장신 스트라이커 이영준(그라스호퍼)을 세운다. 이민성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은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일본과 대회 남자축구 결승전을 치른다.
- [2026AG] 사격 서훈태, '亞 신기록 달성' 韓 사격 첫 금메달 수확…박승우 動 겹경사 서훈태는 19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사격 혼성 10m 공기소총 입사(스포츠등급 SH2) 결선에서 24발 합계 254.6점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 신유빈, 8강서 단식 탈락…'세계 1위' 왕만위에 0-4 고배 신유빈은 26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카이홀 도요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탁구 여자 단식 8강에서 왕만위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