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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구에 맞은 두산 김민석, LG전 선발 제외…김원형 감독 "대타 계획은 상태 봐야"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올 시즌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공격의 한 축을 맡고 있는 김민석이 전날 경기 몸에 맞는 공 여파로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두산은 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쏠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홈 경기에 박찬호(유격수)-조수행(좌익수)-박준순(2루수)-양의지(지명타자)-안재석(3루수)-유니오
www.newsis.com ·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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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빈 10승 무산 아쉬움 지워낸 ‘2년차 타자 에이스’…박준순 7회말 결승 3점홈런, 두산 4연승 질주 [SD 잠실 스타]
두산 베어스 박준순(20)이 결정적 홈런 한 방으로 팀의 4연승을 이끌었다.박준순은 11일 잠실구장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홈경기에 3번타자 유일한 안타가 7회말 쳐낸 결승 3점홈런이다. 4연승을 질주한 두산(53승4무45패)은 4위를 지켰다.박준순은 올 시즌 두산 타선을 업그레이드한 주역이다.
sports.donga.com ·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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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투수의 변신은 무죄…‘3위 경쟁팀’ 손주영·이영하·이의리의 막중한 역할
[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서 정규시즌 보직을 변경한 손주영(28·LG 트윈스), 이영하(29·두산 베어스), 이의리(24·KIA 타이거즈)의 어깨가 특히 후반기 들어 3위 싸움이 불꽃튄다. 3위 LG(55승1무45패)와 4위 두산(52승4무45패)은 1.5경기차에 불과하다. 5위 KIA(52승2무46패)는 두산을 0.5경기차로
sports.donga.com ·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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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도 막지 못한 역대 최소 경기 1000만 관중…1300만 관중 꿈 향해 달려간다
[잠실=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KBO리그가 역대 최소 경기로 3연속 시즌 1000만 관중을 달성했다.‘2026 신한 SOL KBO리그’는 25일까지 올 시즌 995만324명의 관중이 잠실(NC 다이노스-LG 트윈스), 인천(한화 이글스-SSG 랜더스), 수원(두산 베어스-KT 위즈), 고척(삼성 라이온즈-키움 히어로즈), 광주(롯데 자이언츠-KIA 타이거즈) 등
sports.donga.com ·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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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도 못 막은 열기' 프로야구, 3년 연속 1000만 관중…역대 최소 경기 달성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6일 전국 5개 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경기에 총 7만3816명이 입장해 역대 3번째이자 3년 연속으로 1000만 관중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롯데 자이언츠-KIA 타이거즈)와 수원 KT위즈파크(두산 베어스-KT 위즈
www.newsis.com ·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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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삼성 최종일 맞대결+잠실구장 최종전은 두산-LG…KBO, 올 시즌 잔여경기 일정 발표
[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잔여경기 일정이 확정됐다.KBO는 25일 올 시즌 잔여경기 일정을 확정해 발표했다. 올 시즌을 끝으로 철거될 잠실구장의 마지막 경기는 10월 7일 열릴 ‘한지붕 두가족’ 두산 베어스-LG 트윈스전이
sports.donga.com ·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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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 에이스 맞대결에 곽빈, 안우진에 판정승…두산, 연패 탈출
[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국내 최고의 에이스이자 동갑내기 라이벌 곽빈(두산 베어스)과 안우진(키움 히어로즈)의 정규시즌 첫 맞대결에서 곽빈이 판정승을 거뒀다. 두산은 2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홈 경기에서 키움을 7-2로 꺾었다.
www.newsis.com · 20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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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진으로 2군 갔던 두산 세베리노·삼성 김영웅, 재정비 마치고 1군 복귀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타격 부진을 겪은 탓에 2군으로 내려갔던 두산 베어스 외국인 타자 유니오 세베리노와 삼성 라이온즈 내야수 김영웅이 재정비를 마치고 복귀했다. 두산은 23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지는 2026 신한 쏠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를 앞두고 세베리노를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www.newsis.com · 202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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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림의 미학' 증명한 임찬규... 첫 다승왕 보인다
2026 KBO리그 후반기 이후 주춤한 LG 트윈스에서 가장 안정적인 투구를 보이고 있는 선발 투수는 외국인 에이스 톨허스트가 아니라 바로 임찬규다. 이 승리로 시즌 12승이 된 임찬규는 두산 베어스 최민석과 다승 공동 선두가 됐다. 올시즌 현재(8/27 기준) 임찬규는 총 23경기에 선발 출장해 127.2이닝을 소화했고
star.ohmynews.com ·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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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림의 미학’ 쾌조의 컨디션으로 돌아온 임찬규…천적 NC 넘고 2975일 만에 승리 [SD 잠실 스타]
[잠실=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임찬규(34·LG 트윈스)가 천적 NC 다이노스를 꺾고 다승왕을 향한 질주를 이어갔다.임찬규는 26일 잠실구장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2026 신한 베어스)과 다승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sports.donga.com · 2026.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