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서울역 TMO에 들어온 민간인 “왜 나만 나가나”…군인들 신분 검사까지 요구
서울역에 있는 철도수송지원반(TMO) 라운지에 군인이 아닌 민간인이 들어와 이용자 전원의 신분검사를 요구하는 등 눈살을 찌푸리게 한 일이 벌어져 논란이 되고 있다. 12일 한 누리꾼은 전날 서울역 TMO에 한 민간인이 들어와 주변 장병들의 신분검사를 요구하고 라운지를 관리하는 군인을 향해 ‘직무유기로 신고하겠다’고 소리를 친 일이 벌어졌다는 글을 온라인상에 소개했다
- “휴대전화 이마에 붙이고…” 말레이시아 학교서 교사 습격 생중계한 16세 소년 학교 내 감시카메라에는 오전 7시 50분경 해당 학생이 강의실에 들어와 교사를 습격한 뒤 자리를 벗어나는 장면이 포착됐다. 이후
- '부캉이' 우연이 아니었다…상어가 부산까지 온 깜짝 이유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 수로에 들어와 열흘 넘게 머물고 있는 상어 ‘부캉이’가 전국적인 명물로 떠올랐다.
- "부캉이 북항 안 떠났다"…부산시, 부캉이 차단막 안 재진입 확인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 북항친수공원 경관수로에 한 달 넘게 머물던 흑상어 '부캉이'가 수로 밖으로 이동했지만 밤사이 차단막 안으로 들어와 다시 모습을 드러냈다.
-
몰래 집에서 여동생과 애정행각한 남친에 너클 던진 20대 체포
몰래 집에 들어와 여동생과 애정 행각을 벌이던 여동생의 남자친구에게 너클 등을 던져 다치게 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경기 파주경찰서는 특수상해 혐의로 이 20대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머리 부위를 다쳐 병원에서 치료받았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가해자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이 20대는 피해자가 자신의 허락도 없이 집에 들어와
-
"영업 확인하려고" 마트 출입구 돌진 뒤 '웽' 엔진음…협박죄 실형
가게·상점 차량 돌진 사고 (PG)[연합뉴스][연합뉴스] 마트 출입구 안까지 차를 몰고 들어와 요란한 엔진음을 내 종업원과 고객에게 공포심을 일으킨 50대가 2심에서 유죄가 인정돼
-
트럼프 "기업들, 미국 이용하면 관세 50%로"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25일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미국의 자동차 산업이 일본과 한국, 중국 등에 잠식됐다며 "그들이 들어와 미국을 이용하려 한다면 관세를 50%까지 올릴 수도 있다"고
- 미국에선 통했는데…워터펌프 본 '부캉이' 바다로 나갈까 물줄기 뿜어 몰아내는 방식…포말·소음 등으로 이동 유도 전문가 "방치하면 위험"…'새끼 상어' 존재 가능성 거의 없어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 인공 수로에 들어와 11일째 체류 중인
- 부모님 보다 ‘부캉이’ 얼굴 먼저?…추석 연휴 첫날 10만 명 넘어 [지금...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 수로에 들어와 전국적인 명물이 된 상어, 부캉이를 보려는 인파가 연휴 첫날인 어제 1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
'부캉이' 수로 차단막 넘어 안으로…유도 재개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부캉이는 수로 바깥쪽 그물망 아래쪽으로 잠수해 수로 안으로 들어와 바깥쪽 1차 차단막과 안쪽 2차 차단막 사이에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