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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러시아, 우크라이나 키이우 인근 드론 공격···최소 37명 사망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 일대에 러시아의 무인기(드론) 공습이 가해지면서 인근 마을에서 탄약고로...
- 노보로시스크에 드론 공격…러시아 흑해 수출거점 또 긴장 러시아의 주요 흑해 수출항인 노보로시스크에서 드론 잔해가 주택 6채를 파손하고 부상자가 발생했다. 같은 날 우크라이나 남동부 자포리자에서는 러시아의 공격으로 쇼핑몰에 불이 나고 약 1200개 수용가의 전력 공급이 끊겼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상대방의 에너지·항...
- 한·러 예술 만난다…17일 문화예술제전 개막 한국과 러시아의 예술인들이 만나 문화예술을 교류하는 국제적인 축제가 열린다.
- 러, 폴란드 코앞 드론 공습… EU·나토 동맹국 고위직 노린 듯 유럽 전·현직 고위 인사를 노린 것으로 추정되는 러시아의 공습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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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방 제재 물품 ‘몰디브’ 거쳐 러시아로…비밀 물류 거점 의혹 [지금, 여기]
인도양의 섬나라 몰디브가 2022년 2월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후 서방의 제재를 받고 있는 러시아의 비밀 물류 거점으로 쓰이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일 보도했다. 그간 중국, 튀르키예, 아랍에미리트(UAE) 등 러시아의 주요 제재 회피 경로로 꼽혀왔지만 몰디브가 지목된 것은 처음이다.러시아 관광객은 중국 관광객에 이어 몰디브를 두 번째로 많이
- 러, 우크라이나 키이우 인근 드론공격…최소 27명 사망 우크라이나 당국은 29일(현지시간) 키이우 부근 부차 지역이 러시아의 드론 공격을 받아 최소 27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티무르...
- 젤렌스키 “미국서 만나자”… 푸틴 “무조건 모스크바” 거절 러시아의 침략에 맞서 싸우는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오는 12월 미국에서 직접 만나 대화하자’는 제안을 했다.
- [영상] 펜스가 콕 집은 "한국산 요격미사일"…우크라에 '천궁-Ⅱ' 지원? 도널드 트럼프 1기 행정부 부통령을 지낸 마이크 펜스는 러시아의 탄도미사일 공격에 직면한 우크라이나에 요격미사일 지원이 절실하다면서 미국을 매개로 한 한국 요격미사일의 우회배치론을
- "러, 우크라전 사상자 급증에 병력 매월 6천명씩 순감" 신규 병력 모집해도 전사자 충원 어려워…민간 시설 공세 강화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의 병력 순감소...
- 트럼프 “경윳값 상승 러우전쟁탓…양국, 에너지시설 타격않기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의 에너지 목표물을 타격하지 않는 데 동의했다”며 “러시아도 마찬가지로 그렇게 하기로 동의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