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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MMA총협회장배대회, 군산서 성황리에 개최…전북 출신 아이치·나고야 AG 국가대표 최은석 응원
[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제4회 전북특별자치도 MMA총협회장배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전북특별자치도 MMA총협회는 12일 로드FC 군산점서 대회를 개최했다.
- '첫 정식종목' 한국 MMA 대표팀 출국…"金 따고 돌아올 것"[나고야AG] 로드FC 라이트급(70g) 챔피언 출신 권아솔은 김 감독을 보좌하는 수석코치로 MMA 대표팀과 함께한다.
- 나이 차 21살...“은퇴시켜 드리겠다” 도발에 응답한 소방관 파이터 로드FC 라이트급에서 화끈한 타격전이 예고됐다.로드FC는 오는 8월 29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굽네 ROAD FC 078에서 ‘소방관 파이터’ 신동국(45·로드FC 충주)과
- 이정현 벨트 빼앗으려는 조준건-편예준 “대회 전 다친 가짜 챔피언, 잠정 타이틀전 열어 달라” [장충=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잠정 타이틀전 부탁드립니다.”플라이급 챔피언 이정현(24·TEAM AOM)은 30일 장충체육관서 열린 ‘굽네 로드FC 077’ 2부 3경기 유재남( 39·로드FC 원주 태장)과 편예준(로드FC 군산)의 플라이급 경기가 끝난 뒤 케이지에 올라 사과의 뜻을 전했다.그는 “모레(6월 1일) 안와골절 수술을 받게 됐다.
- 박시원 계체 실패 페널티 이용한 마고메도프 “다시 붙어도 내가 이겨. 얼마든지 덤벼” 얼마든지 덤벼라.”로드FC 라이트급 챔피언 카밀 마고메도프(24·KHK MMA TEAM)는 30일 장충체육관서 열린 ‘굽네 로드FC 077’ 메인이벤트 -73㎏ 계약체중 경기서 박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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