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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行茶, 시인 류근 行茶 / 류근 지리산 발치 사는 시인 박남준 형네 집에 올봄 앉은 녹차 항아리가 묵언을 마쳤다길래 형님, 곧 뛰어올라가서 흠향 할까요?
- 상처적 체질 -류근 ( 문득, 詩 고픈 날) 상처적 체질 류근 나는 빈 들녘에 피어오르는 저녁연기 갈 길 가로막는 노을 따위에 흔히 다친다 내가 기억하는 노래 나를 불러세우던 몇 번의 가을 내가 쓰러져 새벽까지 울던 한 세월
- 작금의 현실을 통탄하는 류근시인의 글 ♤류근 시인의 글을 올려 봅니다!! 내가 윤석열 따위 인간이 대통령 되었다고 슬퍼하는 게 아니다. 김건희 따위 인간이 대한민국 대통령 부인 되었다고 슬퍼하는 게 아니다.
- [3년 전 오늘] 위독한 사랑의 찬가 / 류근
- [DAILY-류근지] 잘생김 뿜뿜 개그맨 류근지님 일상! 왔다 왔다~ 와따리~ 내가 가장 좋아하는 사진이 와따리~ 류근.......
- 류근 시인의 글. 문재인을 이긴다고? 페북에서 류근 시인의 글을 보고 붙여넣는다. 친구신청까지는 못했었거든. 류근 님의 글이 너무 내 맘 같다. 특히 술친구 부분. 술친구까지는 황송하고 전부터 상상하기를...
- 황석우 시인 : 허공을 메꾸는 계획 / 권대웅 시인 : 아득한 한 뼘 / 류근 시인 : 이제 우리가 사랑한다는 것은 / 오민석 : 먼 행성 허공을 메꾸는 계획 詩 : 황석우 대지가 끊임없이 생물을 낳는 것은 하늘과 땅 사이의 큰 허공을 메꾸려는 장원한 계획이랍니다 * 황석우 시인 : 시선집『황석우 2』中에서, 큰글. 2013년. 아득한 한 뼘 詩 : 권대웅 멀리서 당신이 보고 있는 달과 내가 바라보고 있는 달이 같으니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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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석우 시인 : 허공을 메꾸는 계획 / 권대웅 시인 : 아득한 한 뼘 / 류근 시인 : 이제 우리가 사랑한다는 것은 / 오민석 : 먼 행성
허공을 메꾸는 계획 詩 : 황석우 대지가 끊임없이 생물을 낳는 것은 하늘과 땅 사이의 큰 허공을 메꾸려는 장원한 계획이랍니다 * 황석우 시인 : 시선집『황석우 2』中에서, 큰글. 2013년. 아득한 한 뼘 詩 : 권대웅 멀리서 당신이 보고 있는 달과 내가 바라보고 있는 달이 같으니 우리
- 사랑이 다시 내게 말을거네, 류근 시인 산문집 달달한 제목 사랑이 다시 내게 말을 거네, 와는 사뭇 다른 이야기를 전하고 있는 류근 시인의 산문집이다. 이 책의 저자 류근 시인에 대해서는 자세히 알지는 못하지만 일단 호감으로 와닿고 있다. 김광석씨가 부른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였음을~ 그 노랫말을 지으신 분이라고 한다.
- 독작 / 류근 독작 / 류근 헤어질 때 다시 만날 것을 믿는 사람은 진실로 사랑한 사람이 아니다 헤어질 때 다시 만날 것을 기약하는 사람은 진실로 작별과 작별한 사람이 아니다 진실로 사랑한 사람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