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오늘은 말복!
- 말복 -----하영순 말복 -----하영순 입추가 지나고 첫 번째 경일(庚日)에 드는 말복 오늘은 가을을 몰고 오는 비가 내린다, 금년 여름은 유난히도 더웠다 연일 찜통더위에 열대야 찜통더위가 꼬리를 감추는
- 말복-----정연복 말복-----정연복 끝이 없을 것 같았던 숨 막히는 찜통더위 말복이 지나니까 며칠 새 몰라보게 누그러졌다.
- 말복 - 윤정구 모시등걸 입고 芙蓉 앞에 서니 영락없는 아버지라고 팔순의 어머니가 웃으신다 등나무 밑 평상에는 굽은 등 누이셨던 온기가 그대로 남아 있다 마흔일곱 아버지가 처음 내 울음소리를 듣고 바를 正자 이름을 지어 주신 등나무 그늘에 다시 마흔일곱의 여름이 지나가고 있다 장 받아라, 아버지는 장군
- 내일은 말복 카라카라오렌지 특가♡ 고당도 스키나체리 9사이즈에요 500g 1팩13,000원 2팩25,000원 손이가요 손이가~ 수박택배는 전용박스에 갑니다^^ 전국수박택배 전문 통통과일 파손률0에 도전합니다~ 수박 택배예약중이에요. 예약이 많으니 미리찜해주이소~ 진안 고랭지수박입니다. 진안 수박은
- 2026년의 말복 자세한 내용 보기 https://blog.naver.com/6744100/224343895884
- 저번 말복 날은요... 초복, 중복, 말복 먹는 거에 진심인 딸 피할 수 없었지요. 어제 친정 엄마 뵙고 오니 저녁에 삼계탕이라도 먹으러 가자고요. 오빠 꼬셔서 사달라고..
- 말복... 오늘 하루는요~^^* 봄이 님이 오랫만이라며 코다리집에서 점심을 샀네요^^* 근처에 삼계탕 가게가 없어서 오늘도 ... 코다리찜~~ 식후엔 커피?! ㅎㅎㅎ 그리고 수다~~~~ 차는 지가 샀습니다 ㅎㅎㅎ 돌아오는 버스 안... 옆자리에 아기 안은 새댁이 앉았네요 아기띠 사이로 내놓은 작고 앙증맞은 오동통한 아
- 황당한 말복 달임 해마다 복 날이면 옆집 할아버지 살아계실때는 해마다 서로서로 바꿔가며 해먹다가 돌아가시고 할매는 고기를 안먹으니 그도 그만둔지 몇해가 지나갔다 절친 부부랑 나가서 해마다 서로 사먹던 삼계탕도 그친구가 암 투병중이니 그도 끝났다. 별로 닭고기를 좋아 하지도 않지만 말복엔 통닭하나 삶아 먹
- 2026 말복...바빴다. 어제, 8월14일은 말복이었다. 새벽 네시 반에 일어나 기도를 마치고 아침 산책을 다녀온 다음, 부리나케 코스트코를 찾았다. 오픈 런을 한 셈이었다. 돼지고기 앞다리살을 먼저 선택을 하고, 며칠 전처럼 스마트팜 재배의 네가지 쌈과 우렁된장을 집었고 마침 오이소배기가 있어 그것까지 바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