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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준석 "정점식 만나 '국힘, 기세만 올리다 총선 끝나' 직언" 일단 보수 통합 얘기가 언제 하자, 그런 얘기가 좀 있었습니까? ◆ 이준석> 이게 정치인들끼리 오랜만에 만나서 밥 먹으면요. 한 80%가 방송 불가 얘기고요. 그러니까 그 말이 뭐냐 하면 지금 거기에 우리가 보통 지역구 사정을 얘기하려고 그러면 보수 통합을 하든 뭐 하든 우리가 이름을 알 만한 주요 플레이어들이 건포도처럼 빵에 박혀서 선거를
- 정옥임 "1시간 의총? '장동혁 현상유지' 의미" 그런데 투표용지가 없어서 누구에게나 공평한 이 유권자들 참정권 이거 말이 되냐. 그런데 사실 속을 들여다보면 여기에는 장동혁 대표의 생존권이 도사리고 있는 거지요. 이런 상황에서 지금 이재명 대통령이 원하는 거는 언제 퇴임을 하든 다음에 나오지 말라는 얘기거든요.
- 김남희 "정청래 실명 저격 유감, 당 대표가 소통도 없어" 실제 이지은 대변인이 한 유튜브, 박시영 TV에서 했던 말이 논란이 돼서 사퇴했잖아요. ◇ 박성태> 언제 가세요? ◆ 김남희> 내일 출발합니다. ◇ 박성태> 내일이요? ◆ 김남희>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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