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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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모스타르에서의 첫 날 : 모스타르 맛집 SADRVAN 사드르반
오후 3시가 좀 넘어 모스타르 버스터미널에 도착하였고, 바로 예약해둔 호텔로 향했다. 호텔 이름은 Villa Globus. 사장님 이름은 Sanel이고, 덩치 큰 아저씨였다.
blog.naver.com · 2018.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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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모스타르 둘째 날 : 모스타르의 구시가지 풍경/ 스타리 모스트
2017.12.31 모스타르의 둘째 날. 둘째 날은 오전 일찍 숙소에서 나왔다. 사실 일출을 보고 싶었지만, 전 날 늦게 모스타르에 도착하여 피곤하기도 했고 그냥 푹 자고 싶었다.오전 8시가 넘어서 숙소에서 나왔을 때는 거리에 사람이 거의 보이질 않았다. 점심 때쯤부터 관광객들이 몰려들
blog.naver.com · 2018.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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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모스타르에서의 연말 식사 : TAURUS 레스토랑
멀찍이서 공연 소리가 들리는 걸 보니 이곳 모스타르 역시 연말을 기념하여 콘서트를 하는 것 같았다. (하지만 모스타르 구시가지 내에서는 어떤 축제도 열리지 않았다.)저녁 7시가 좀 넘어서 배고픈 배를 채우러 레스토랑으로 향했다.
blog.naver.com · 2018.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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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럽 여행 _ 크로아티아 스플리트 편!
음하하 9박11일이 었던가 기억이 가물하지만 포스팅 하고있는데 너무좋당ㅋㅋㅋ 여행하면서도 행복했고 포스팅 하면서 다시 되새김질하면서 행복하구 크로아티아 스플리트 여기도 참좋았던곳, 모스타르
blog.naver.com · 2018.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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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8/23_2 모스타르 야경
말 그대로 모스타르 야경구경하기~ 지금까지 동유럽 여행 중 가장 분위기가 좋았던 호스텔에서 묵었었는데.. 거기서 본 한국의 흔적. 밤의 모스타르도좋았다.
blog.naver.com · 2017.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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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8/23 모스타르 근처 블라가 가기 ㅋㅋㅋ
음 오늘 하루 더 모스타르에서 머물기로 해서... 하루가 남았다.. 오늘 뭐하지 하는데 여기 호스텔 스텝 아주머니가 블라가라는 지역을 추천해준다. 성에올라 멋진 풍경을 볼 수 있고 또 강에서 동굴도 볼 수 있단다.ㅋㅋㅋ 어차피 할 일이 없기 때문에 가기로 결정. 버스를 기다리고 있는데
blog.naver.com · 2017.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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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8/22 모스타르. 그랭 ㅋㅋ 이게 내 스타일이징 ㅋㅋㅋ
아침 일찍 일어나서 마지막으로 두브로브닉을 보고 올까 하다가.. 그냥 거하게 늦잠을 잤다. 한시 버스... 그냥 정말 여유있게 보내고 싶었기에~~ 그렇게 한 시 버스를 타고 국경을 넘어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로 향했다. 참 기구한 역사를 지닌 이 나라. 예전만 해도 이슬람교, 세르비아정교
blog.naver.com · 2017.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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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모스타르
모스타르 (Mostar) 마르셀 프루스트(Marcel Proust)는 "진정한 여행은 새로운 풍경을 보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눈을 갖는 것이다"라고 했다.
blog.naver.com · 2017.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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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배추와 뽈이의 세계여행 - 보스니아 모스타르 - BOSNIA
크로아티아에서 버스르 타고, 몇시간만에 완전 다른세상으로 온것같다. 에어비앤비로 예약한 숙소. 집을 찾아 오는 길부터 도대체 여기에 집이 있는지, 있다면 사람은 사는지, 무너지지는 않는지, 걱정이 가득했다, 다행히도 주인아주머니는 이층에서 살고 계신다. 집앞에도 총자국이 가득한 폐가가
blog.naver.com · 2016.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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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 배추와 뽈이의 세계여행 - 보스니아 모스타르 안녕 - BOSNIA
일어나서, 밥먹으러 슬슬 걸어 나왔다, 팔짜좋은 고양이는 가게앞에 널부러져서 잘도 잔다. 점심시간이 지나고 관광객들이 빠져서 그런지 조용하다, 오늘의 늦점은 먹물리조또와, 한치 구이, 이게 최선이 였다, 눈뜨고 한시간 지나서 마시는 꿀 맥주, 안넘어 갈듯하면서도 막상 마시니 꿀떡꿀떡 넘
blog.naver.com · 2016.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