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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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7 (월) 멕시코 몬테레이 생활 | 방구석 타코&후식, 남은 고기 해치우기
새벽 4시에 눈이 떠졌는데 넘 일찍 일어나는 것 같아 누워 있다가 5시 쯤에 몸을 일으켰다. 단테에게 밥을 챙겨주고 깻잎에 물을 주고 열대어들에게 사료를 줬다. 그리고 새벽같이 산책을 나왔다. 내가 월요일 아침 산책을 싫어하는 이유.. 온 파세오 바닥이 쓰레기와 음식물 천지다. 청소하는
blog.naver.com ·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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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월드컵 축구대표팀 몬테레이 남아공전 베이스캠프 복귀해 회복훈련[월드컵24시]
blog.naver.com ·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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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9 (수) 멕시코 몬테레이 생활 | 아침부터 개빡침, 대자연 시작, 웬디스 스파이시 과카몰레
일어났는데 머리가 깨질듯이 아프고 눈알이 빠질 것 같았다. 그래도 단테를 데리고 아침 산책을 나왔는데 잘 산책을 하고 있다가.. 항상 비슷한 시간에 마주치는 멕시칸 할매 두 명이 있는데 그 중 한 명이 진짜 또라이 같다. 이미 눈깔이 미쳐있음.. 광기의 사백안 수준인데.. 거기에 똥그랗
blog.naver.com ·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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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월) 멕시코 몬테레이 생활 | 기온이 떨어져도 30도.., 아침 토마토 냉파스타& 점심 안심스테이크
새벽 3시에 잠시 깼다가 눈을 감았다. 하지만 결국 4시 50분에 일어나 단테의 물그릇을 갈아주고 밥 챙기고.. 깻잎에게 물 주고.. 열대어들이 잠에서 깬 것을 확인한 후 사료를 급여했다. 참고로 열대어들이 잠에서 안 깼는데 사료를 주면 먹지 않고 그대로 썩음.. 그래서 꼭 깬 것을 확
blog.naver.com ·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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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몬테레이 여행, 철 박물관(Museo de Acero)에 가다.
멕시코 몬테레이 여행 4일차, 이날은 오전에 푼디도라 공원 내 철 박물관에 갔다가 박물관을 관람하고 오후에는 호텔에서 가이드를 만나서 가이드 차를 타고 가르시아 동굴을 갈 것이다.
blog.naver.com ·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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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0 (금) 멕시코 몬테레이 생활 | 수업 짼 날♀️
금요일 새벽부터 아주 퐈이팅이 넘친다 아침 산책을 나왔다♀️ 강에 떨어진 오리알들 어제 수업 진도가 다 끝나서 오늘은 걍 어학당 수업을 쨌다. 그래서 아침부터 멸치칼국수를 낋여 먹음 잘 먹었으니 소화를 시키기 위해 또 산책을 하러 나왔다. 청소 등 집안일을 하고 유튜브를 보면서 시간을
blog.naver.com ·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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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6 (목) 멕시코 몬테레이 생활 | 네스프레소 택배, 여유로운 목요일⁉️
오늘도 새벽 4시에 눈이 떠졌다 그래도 어제보다는 컨디션이 괜찮아서 나름 상쾌하게 아침 산책을 했다. 강물에 뜬 페트병을 보고 호기심&경계하는 돼와와 단테찡 하찮군.. 넌 도대체 그게 무슨 자세니? 사냥 자세도 아니고 쉬는 자세도 아니고.. 우리를 발견하고 허둥지둥 피하는 오리찡
blog.naver.com ·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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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촌시가바 피에르남산 호요 드 몬테레이 에피큐어 NO2 맛있네요.
호요 드 몬테레이 (Hoyo de Monterrey)는 부드럽고 크리미한 특징이 있다고 합니다. 호요 드 몬테레이 에피큐어는 넘버1, 2, 3가 있는데 넘버2가 베스트인가봐요 이런 고급시가를 전망좋고 탁트인 야외에서 피우니까 더 좋네요.
blog.naver.com ·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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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테레이 남아공전 패배 그 후.. 킹갓의수 남기고 떠남
웃프다.웃퍼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체코, 멕시코와 2경기 하고, 몬테레이 와서 마지막 3차전 경기하는거라 정말 몬테레이에 있는 한국인들 경기보는 사람도 많고, 신난 1주일이 었던거같다
blog.naver.com ·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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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몬테레이 2천 붉은 악마 목이 터져라 응원했지만…
blog.naver.com · 2026.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