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캐나다서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강조
미국 통합 제련소 건설 사업을 기반으로 북미 핵심광물 공급망을 연결하는 역할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이 지난 2일 캐나다 오타와에서 열린 '한-캐나다 에너지 자원 공급망 협력 포럼(Korea-Canada Energy Resources Supply Chain Coope
www.newspim.com · 2026.06.09
-
"독도, 한국 일부임이 명확" …1948년 미군 기밀문서 발견
1948년 독도폭격사건 당시 미국 측이 "독도는 한국의 일부임이 명확하다"고 인정한 기밀문서가 발견됐다. 동북아역사재단은 미국 극동공군사령부(FEAF)의 조사 보고서를 포함해 미국 정부가 보관해 온 독도 관련 미공개 기록을 새로 발굴했다고 7일 밝혔다.
www.nocutnews.co.kr · 2026.07.07
-
신약서 제조기술까지… ‘美 잭팟’ 노리는 K바이오
세계 최대 제약·바이오 전시회 ‘2026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바이오USA)’이 22일(현지 시간)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개막해 나흘간 이어진다. 미국 바이오협회(BIO)가 주관하는 바이오USA는 올해 33회째로, 70여 개국의 바이오 기업·투자자 등 2만여 명이 참가해 신약 개발 동향과 투자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www.donga.com · 2026.06.21
-
셀트리온 다중항체 항암 신약 ‘CT-P72’, 만능 고형암 치료제 가능성 확인
해당 연구 결과는 지난 11일 열린 ‘세계 이중특이항체&T-세포 인게이저 서밋 사우스코리아(World Bispecific & T-Cell Engager Summit South Korea 작년 12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임상 1상 승인을 획득했고 현재 임상 본격화를 위한 참여 환자 선별 단계에 있다.
www.donga.com · 2026.06.12
-
정전 73주년... 미 시민사회 73개 단체 "한국전쟁, 이제는 끝내야"
한반도 평화를 지지하는 미국 내 종교계, 한국계 미국인 단체, 참전용사 단체, 학계 및 시민사회 활동가들이 대거 힘을 모았다. 지속해 왔다"며 "여론은 미국 국민이 전쟁의 지속을 원하지 않으며 평화를 원한다는 사실을 지속적으로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www.ohmynews.com · 2026.07.28
-
한미동맹의 또 하나의 핵심축, '방위산업'
트럼프 2기 정부의 소위 '거래 중심의(transactional)' 외교는 이러한 기존 미국 중심 국제질서 붕괴의 가장 핵심적인 증거다. 이를 통해 한국은 미국 군사안보의 필수불가결한 또는 현 정부의 구호대로 대체불가능한 주니어 동맹 파트너의 능력을 하나 더 장착하게 된다.
www.nocutnews.co.kr · 2026.08.18
-
"전쟁은 안 된다" 뉴욕 타임스스퀘어·서울 청계광장에 평화 메시지
미주한인평화재단(Korean American Peace Fund, KAPF)과 한반도평화행동(Korea Peace Action, KPA)이 뉴욕 타임스스퀘어와 서울 청계광장에 문유성 대표는 "미국 연방 하원의원 435명 전원, 연방 상원의원 100명 전원, 그리고 대한민국 국회의원 300명 전원의 사무실에 캠페인 영상과 홍보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라고
www.ohmynews.com · 2026.07.27
-
블룸버그 '韓 투자부격격' 칼럼에 공식 반박한 금융위
한국이 중국처럼 투자 부적격 국가가 되고 있다고 지적한 미국 블룸버그 통신 칼럼에 대해 정부가 "사실관계와 부합하지 않는다"며 공식적으로 반박했다. 앞서 지난 3일 블룸버그 칼럼리스트 슈리 렌은 칼럼에서 '한국도 투자 부적격 국가가 되고 있다(South Korea is Becoming Uninvestable, Too)'는 제목의
www.nocutnews.co.kr · 2026.08.05
-
네덜란드 학자들, 삼대 60여 년 걸쳐 삼국유사 영문 완역
미국 하와이대학교 출판부가 최근 출간한 'Vestiges of the Three Kingdoms of Ancient Korea'(고대 한국 삼국의 흔적)다.
www.nocutnews.co.kr · 2026.07.07
-
'그래미 보이콧' BTS, 美 투어 중 개사로 '한 방'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을 내고 현재 동명의 월드 투어를 진행 중인 방탄소년단은 지난 1~2일(이하 현지 시각) 미국 이스트 러더퍼드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공연했다. 이게 바로 그들이 우리를 잘 모르는 이유야"(Born in Korea. That's why they don't know 'bout us)라고 바꿨다.
www.nocutnews.co.kr · 2026.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