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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인천시장 “시정 정상화 엄중 과제 피하지 않을 것” 공식 취임
박찬대 민선 9기 인천시장이 1일 공식 임기에 돌입하며 ‘지속 가능한 시정’, ‘여는 시정’, ‘삶을 키우는 시정’ 세 가지 원칙을 제시했다. 박 시장은 이날 시청 애뜰광장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우리 앞에는 민선 8기의 재정 실패와 정책 실패, 투명하지 못했던 은폐 시정을 정상화해야 하는 엄중한 과제가 놓였다”면서 “덮어두고
www.segye.com ·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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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지사, “392조 투자, 충청연합 통해 대응”…정무부지사 '임명 논란' 도정 성과로 응답
박 지사는 7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충청광역연합 활용과 정부부지사 임명, 지천댐 공론화위원회 등 도정 일부 현안을 설명했다. 박 지사는 우선 충청광역연합 활용 관련 “(대전·충남) 행정통합은 꼭 필요하고 빨리 추진해야 한다”라고 전제한 뒤 “다만 통합이 이뤄지기 전 민선 8기에 잘 만들어 놓은 충
www.etnews.com ·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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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식 사천시장 취임…"더 큰 사천, 더 밝은 미래 만들겠다"
[사천=뉴스핌] 최민두 기자 = 경남 사천시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시정 방향과 핵심 과제를 제시했다. [사진=사천시]2026.07.01 박 시장은 취임사를 통해 "다시 맡겨주신 막중한 책임을 무겁게 받...
www.newspim.com ·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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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군민과의 대화 마무리…234건 건의사항 현장 점검 착수
박정주 충남 홍성군수가 민선 9기 첫 군민과의 대화를 마무리하고 주민 건의사항에 대한 현장 점검과 후속 조치에 본격 착수했다.4일 홍성군에 따르면 박 군수는 지난달 13일 갈산면을
www.shinailbo.co.kr ·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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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사 말 한마디가 압력"… 박수현의 '권력 인지 감수성' 실험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민선 9기 출범 후 첫 직원 월례조회에서 공직사회를 향해 ‘권력 인지 감수성’을 화두로 던졌다.상급자의 지위와 권한이 하급자나 민원인에게 의도치 않은 압박으로 작용할 수 있음을 스스로 깨닫고, 조직 문화의 체질을 바꾸자는 제안이다.4일 충남도에 따르면 박 지사는 지난 3일 도청 문예회관에서 열린 8월 직원 월례모임에서 “민원을 처리할 때나 일상
www.shinailbo.co.kr ·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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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첫 정무부지사에 구본영 전 시장…박수현 충남도지사 인선 발표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민선 9기 초대 정무부지사로 구본영 전 천안시장을 내정했다. 정책수석은 최재용 전 소청심사위원회 위원장을, 정무수석은 맹정호 전 서산시장을 내정했다. 박 지사는 구본영 내정자에 대해 “국무총리실 1급 관리관과 23·24대 천안시장을 역임한
www.etnews.com ·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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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통합 반드시 필요, 빨리 추진해야"
이날 박 지사는 대전·충남 중심의 행정통합 필요성을 재확인하면서도, 통합 이전 단계에서 세종·충북까지 아우르는 충청광역연합의 가치를 극대화하겠다고 강조했다. 박 지사는 "행정통합은 반드시 조속히 추진돼야 한다는 입장에는 변함이 없다"면서도 "통합 전까지는 민선 8기가 다져놓은 충청광역연합을 '보물'처럼 활용해 수도권에 대응할 만한 메가시티
www.ohmynews.com ·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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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인천시장 취임…재정 점검·ABC+E 전략 시동
박찬대 인천시장이 지난 1일 수봉공원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민선 9기 공식 임기에 들어갔다. 박 시장은 이날 오전 8시30분 수봉공원 현충탑을 찾아 호국 영령을 기리는 것으로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www.etnews.com ·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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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박승원 경기 광명시장이 지난 1일 민선 9기 시정 비전으로 '위대한 시민과 함께 더 나은 광명, 더 확실한 변화'를 제시하고 6대 시정 전략을 밝혔다. 박 시장은 이날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제20대 광명시장 취임식에서 민생·평화·연대를 민선 9기 핵심 가치로 내세웠다.
www.etnews.com ·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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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충남지사, 예산 13조 확보 총력 주문… "문제 생기면 지사가 직접 뛴다"
박수현 충남지사가 민선 9기 첫 직원 조회에서 내년도 정부 예산 확보와 도민 중심의 소통 행정에 전 도정 역량을 집중하라고 강하게 주문했다.특히 정부 예산안 확정 과정에서 차질이 빚어질 취임 후 전 직원과 공식적으로 마주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이 자리에서 박 지사는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내년도 부처 예산안이 전
www.shinailbo.co.kr · 2026.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