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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혁 "당대표 정적 제거용? 해방후 이런 윤리위 처음" ◆ 강전애> 저는 사실 배현진 의원이랑 우리 김종혁 최고 가처분 인용됐을 때 그때도 윤리위원장이 여기에 대해서 입장 표명을 해야 된다고 늘 말씀을 드렸었거든요.
- 젊은 보수 권현서 "한동훈, 장동혁 가족상 조문 갔어야 된다" 배현진 의원의 가처분 신청이 받아들여졌잖아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당내에서 좀 원칙적으로.
- 노영희 "與 전대, 절묘한 균형…어느 쪽도 무시 못할 결과" 그렇기 때문에 당권파 입장에서는 지금 조강특위 가동하는 것도 사실상 배현진 서울시당 위원장을 위시하고 있는 서울시당을 노릴 수 있는 가능성이 있거든요.
- 노영희 "친한계 징계 걱정? 전혀 안 한다" 그런 것들 때문에 우재준, 배현진 이런 분들을 다 징계하겠다라는 거잖아요. 박정훈 이렇게. 그걸 어떻게 징계해요? 또 가처분 되면 또 질 텐데.
- 장동혁 또 징계 가동…"뇌를 지배한 두려움, 제발 이성 찾길" 닭다리 하나 하실래요라고 이제 배현진 의원 목소리가 나왔는데. ◆ 박정훈> 저 장면에서 물론 저는 한동훈 후보를 응원합니다. 그때도 응원했고.
- 국힘 당권파 "이번 징계는 1차, 박정훈·배현진도 징계 나와야" 예를 들어 박정훈, 배현진 의원 당연히 나와야죠, 이런 식으로 표현들을 하고 있는데. 윤리위 쪽에 물어보니까 좀 분위기가 달라요.
- 진종오 "홍명보, 지도자 자격증 취득 의혹 제보 들어와" 부산 북갑에 무소속 한동훈 선거 지원을 한 분으로 배현진, 진종오, 김종혁, 박상수 이렇게 4명이 거론되면서 고수위 징계가 아니더라도 주의 처분 정도는 해야 된다.
- "한동훈 도왔다고 징계? 장동혁 그러다 비극 결말" 그런데 지난번 지자체 선거 전에 예를 들어서 배현진 의원이라든가 김종혁 전 최고위원 같은 경우에 윤리위에서 판단을 했는데 법원에서 가처분을 인용을 해가지고서 그게 무효가 돼 버렸는데
- 윤희석 "미숙한 건 조광한, 당 대표가 설전 중재했어야" 지금 한동훈 측에 나와야 되는데 일본 가 있는 배현진 나오겠습니까? 한동훈 대표가 못 오잖아. 정점식은 복당시킬 생각이 없더라고, 당장.
- "장동혁, 자기 목적 위해 오세훈 시장 날리려 해" 그런데 여기 한 표는 해외에 나가 있는 배현진 의원이 투표를 안 했기 때문에 사실상 49 대 53 이렇게 되면 이게 별로, 참 55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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