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바로가기
뉴스
- 논산미래광장 개관…교육·돌봄·청년 지원 복합문화공간 문 열어 영유아부터 청년까지 전 세대가 이용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 '논산미래광장'이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충남 논산시는 25일 논산미래광장에서 백성현 시장과 지역 기관·단체장
- 논산시, 화지중앙시장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지역경제 활성화 앞장 나섰다.논산시는 지난 26일 화지중앙시장 일원에서 논산시 이통장연합회를 비롯한 지역 내 기관·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6월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이날 백성현
- 논산 딸기엑스포 성공에 기업이 먼저 나섰다 이날 기탁식에는 백성현 논산시장(엑스포 공동조직위원장)을 비롯해 정균철 논산시기업인협의회장, 주요 기업 대표와 기관·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 KIDA 논산 유치 본격화... 논산시·시의회·건양대 맞손, 충남도 협업이 관건 이날 협약식에는 백성현 논산시장과 이건창 논산시의회 의장, 논산시의원들, 김용하 건양대학교 총장, 김성일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 한판석 논산시국방산업발전시민추진단장, 문지희 논산시
- "모든 문제의 답은 현장에"... 이건창 논산시의회 의장 취임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해 집행부 국·소장, 역대 논산시의원, 기관·단체장, 의원 가족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대결 끝낸 백성현·황명선, 이번엔 논산 미래 위해 한목소리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였던 백성현 논산시장과 황명선 국회의원이 선거 이후 처음으로 공식 회동을 갖고 논산 발전을 위한 협력에 나섰다.
← 이전
5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