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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설/중앙일보> 김오수 검찰총장, 정권 말 방탄 총장 아닌가 문재인 대통령이 어제 김오수 전 법무부 차관을 새 검찰총장 후보로 지명했다. 청와대가 그간 권력기관장 인사에서 일관되게 보여 온 인사 기조와 스타일을 다시 한번 답습한 것이기 때문이다.
- 법무부 검찰 중간 간부급 인사 단행 차장급 전면 교체 오늘 법무부가 중간간부급 이하 검사 759 명애 대한 상반기 인사를 발표 되었다고 해요 법무부가 오늘 고검검사급 검사 257명과 일반검사 502명 등 759명에 대한 상반기 인사를 발표했습니다. 지난 8일 고위 간부급 인사를 발표한 지 보름 만입니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일가 비위 수
- 문재인 정부의 블랙리스트. 그런데, 이 황희석 검찰에서 인권을 담당했던 인물이다. 2개월전이면 검찰의 인사 문제가 한창이던 때이다. 이때에 황희석 이 사람은 전 법무부 직원으로서 인터뷰에 나온다.
- 청, 보복성 인사 지적에 “임면권은 대통령에 있다” 청, 보복성 인사 지적에 “임면권은 대통령에 있다” 청와대는 8일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검찰 인사 단행에 공식 반응을 내지 않았다. 다만 정권 핵심인사 관련... 확인하러 가기
- 이성윤 서울지검장 “‘윤석열 패싱’ 사실 아냐…규칙 따른 것” 때리는 시어머니 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고 윤석열이 더 밉다는 민심 여론이다 윤석열은 문재인 대통령 최대 인사 실패 사례다 이성윤 서울지검장 “‘윤석열 패싱’ 사실 아냐…규칙 따른 것”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이 검찰사무 보고 과정에서 윤석열 검찰총장을 건너뛰고 추미애 법무부 장관에게 직접...
- [검찰 인사 후폭풍]말없이 속 끓이는 검찰…중간간부 인사도 촉각 정부는 [검찰 인사 후폭풍]말없이 속 끓이는 검찰…중간간부 인사도 촉각 추미애 법무부 장관 취임 후 단행된 첫 검찰 인사로 윤석열 검찰총장의 측근들이 사실상 전원 좌천됐다.
- 현직 판사 `이번 검찰 고위직 인사, 헌법정신에 정면 배치` 현직 판사 `이번 검찰 고위직 인사, 헌법정신에 정면 배치` 현직 부장판사가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검찰 고위직 인사를 두고 “대한민국 헌법정신에 정면으로 배치된다...
- 현직 판사 `이번 검찰 고위직 인사, 헌법정신에 정면 배치` 이 시발놈아 현직 판사 `이번 검찰 고위직 인사, 헌법정신에 정면 배치` 현직 부장판사가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검찰 고위직 인사를 두고 “대한민국 헌법정신에 정면으로 배치된다...
- 축 환영! ㅡ 추미애 법무장관이 단행한 검찰 인사를 보며 그동안 조국 사태를 거치면서 답답했던 가슴이 뻥 뚫린 기분입니다.법무부는 인사 제청에 필요한 검찰총장 의견청취 절차를 두고 대검과 공방을 벌이다가 이날 오후 7시30분께 전격적으로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검찰청법 제34조(검사의 임명및 보직등) 검사의 임명과 보직은 법무장관의 제청으로 대통령이 한다.
- 3.20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 활동 및 버닝썬 수사 관련 법무부-행안부 합동 브리핑을 하고 있다. 1. 민주당이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의 성접대 의혹 사건과 관련해 철저한 재조사를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