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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일상 모아보기 유후후후 이모가 준 장어탕이랑 장어 구이구이해서 뇸뇸 몸보신 요즘 유난히 몸보신에 집착중 그리고 살 누적중^^ 오늘은 혼자 병원가는 날~.~ 빨뤼빨뤼~~~ 이건 옷도 아니고 부직포도
- 악한 판사는 사회에서 격리되어야 할 존재 디챠 병원가는 날이라 정신도 없고 추운날에 돌아다니니 온몸이 뻐끈한데 그걸 더 뛰어넘는 쓰레기같은 판결이 나왔네요. 그 3명의 판사 이미 이런 결과는 예상이 됐어요.
- 상해 당일치기 ft. 정상수치! 상해 병원가는 날- 보통 온 가족이 주말에 병원에 가고 호텔에서 자고 왂지만 상해도 차로 3시간 거리… 가깝지가 않다 수요일에 혼자 아침 7시에 상해로 출발했다 아침 해가 좋네 병원
- 12월: 2025년 끝자락에서(1월에 올리는) 공주가 준 와인 따서 다머금 키키 맛있어맛있어 크리스마스 분위기 내기 두근두근 너무좋아 병원가는 날인데 차에 내 패딩들어있는줄알고 그냥 나왂는데 알고보니 마이최고 꺼여서 이왕 나온거
- 복숭아뼈 견연골절 비수술 2주차부터 한달까지 견연골절 #육아 #2주 #3주 #4주 #한달 무서워서 일주일내내 양말갈아신을때만 반깁스를 푸르고 바로 다시 신었다 처음엔 멍이 없었는데 이제 멍이 보인다 골절 1주일이 지나고 2주차 병원가는
- [한량일기] 한냥이 완치 판정 어제는 한냥이 병원가는 날이었다. (요도결석 2개월차ㅠ) 지난주 검사에서 상태가 많이 호전되었기 때문에 약을 안 먹고 일주일을 보낸 후에 경과를 보기 위한 병원 방문이었다. 2.
- 겨울 아기옷 모이몰른 우주복 패딩 80사이즈 겨울 아기옷 모이몰른 우주복 패딩 80사이즈 모이프렌즈 2기 서포터즈로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한 포스팅입니다 신생아 때는 나갈일이 많지는 않지만 병원가는 등 가~끔 한 번씩 나갈 일이
- 병원방문 그리고 편의방 .^^ 오늘도 최애메뉴 새우완탕과 깐풍군만두..ㅎ 여전히 맛있었고 추천하고픈맛 11월말..중앙동으로 이전한다는 소식...편의방 요리는 병원가는 소소한 기쁨이었는데..ㅋ
- 이 바닥을 뜨는 방법 시간이 달랐다 수업 빼고 녹음 근데 내일이 졸공인데 감기걸린거 같애서 정말 또 정신병이 심해짐 하루동안 여러모로 진짜 정신병 요인이 개마니 생겨서 걍 다죽자상태가됨 진짜 저녁에 병원가는
- 운전석과 휠체어 오늘 어머니를 모시고 병원가는 날이었다. 그런데 늘 가던 이 병원의 정문 주변과 주차장까지 차들이 길게 늘어서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