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대 컷오프, 팀정청래 약진? 결집 효과일 뿐"
일단 최고위원 후보 결과를 보면 친청계 후보 세 분이 다 올라간 결과다 이렇게 분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결과 어떻게 보시는지? 먼저 윤희석 대변인. 송영길 후보 출마 선언할 때 그 현장에 같이 계셨고
◆ 강성필> 의미는 없지만.
www.nocutnews.co.kr · 2026.07.23
-
송영길 "정청래, 붕어 IQ인가? 했던 말 기억도 못해?"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8일, 인천 합동연설회): 우리 정청래 후보 수고했습니다. 박수 한번 쳐주세요. 수고했어요. 이제 다 했습니다.
◇ 박성태> 그러면 정청래 후보.
www.nocutnews.co.kr · 2026.08.13
-
"전과 2범, 학생 제압 과정서 벌어져…교권 보호 법제화해야"
또 뭘 남겼느냐, 이런 걸 이제 일단은 뭐, 지금은 쉬면서 혼자서 이제 곱씹어 보고 있습니다. 보고 있는데, 안타까움이 일단 훨씬 더 많고요. 그러니까 교육감 선거. 그래 청소년들이 주체가 되어야 자기 할아버지 할머니한테 가서 이런 후보 뽑아야 돼요.
www.nocutnews.co.kr · 2026.06.22
-
"유시민 방송 출연, 정부 토론회 날 구정물 붓나?"
이 조사에 따르면 민주당 차기 당대표 적합도에 정청래 전 대표 25.7, 김민석 전 총리 21.5, 송영길 전 대표 8.3, 고민정 후보 3.9, 김보미 후보 2.6 순으로 집계가 추세가 이전에 하정우 후보 그 추세랑 비슷한 것 같다.
◇ 박재홍> 한동훈 후보 하정우 후보. 그걸 떠올리게 된다.
◆ 장성철> 그런 생각이 들어요.
www.nocutnews.co.kr · 2026.07.22
-
박용진 "김민석 당선 유력, 눈 부릅뜬다고 개혁?"
현재까지 나온 결과로 보면 그렇게 보고 있고 다만 또 이런 얘기도 나옵니다. 그러니까 저는 대통령께서는 충분히 중립을 지키셨다고 보고 유권자잖아요. 민주당의 유권자, 1호 당원이라고 보통 표현하죠.
www.nocutnews.co.kr · 2026.08.17
-
장동혁 또 징계 가동…"뇌를 지배한 두려움, 제발 이성 찾길"
◆ 박정훈> 예비 후보 시절이에요.
◇ 박성태> 예비 후보 시절이에요?
◆ 박정훈> 예, 예.
◇ 박성태> 그럼 공식 선거운동 기간은. 그런데 저기 저 장면에서 저희가 뭐 한동훈 후보 찍어주세요. 뭐 이런 얘기하는 건 아니잖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7.07
-
이진숙 "장동혁, 정점식 모두 맞아…대표임기는 보장돼야"
갑자기 임태희의 상대 후보 이름이 생각이 나지 않는데.
◇ 박성태> 안민석 후보요.
◆이진숙> 안민석 후보. ◆이진숙> 그리고 이제 선거 패배라는 것도 어떻게 어떤 것을 패배라고 규정한다.
www.nocutnews.co.kr · 2026.07.13
-
"장동혁, 본인 선거였으면 재선거 했을까?"
전남 광주 등 6곳에 선거 소청을 제기하기로 했습니다. 근데 알고 계셨어요? 이렇게 한다는 거를?
선거 패배에 가장 책임이 있는 사람이에요. 그러면 그 패배에 책임을 지는 게 우선이고.
www.nocutnews.co.kr · 2026.06.16
-
정옥임 "민주당 새벽방송? 땡전뉴스 생각나"
제가 일단은 대통령이 후보 세 분과 만찬을 한 다음 날인 어제 지명직 최고위원을 임명을 했습니다. 나 90도 인사하는 거 보고 기대를 접었어. 지금 그런 상황이에요.
www.nocutnews.co.kr · 2026.08.21
-
한민수 "명청갈등? 납득할 수 없어, 근거 대보라"
그러면서 전준위에서 이런 라인이 나온 걸로 보고 있거든요. 그런데 만약에 그걸 도입을 한다고 하면 내일이 후보 등록인데요.
www.nocutnews.co.kr · 2026.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