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아시아 홀린 '고교 최고 투수' 하현승…일본서도 "1순위 지명감"
최고 시속 150km '고교 최고 투수' 부산고 하현승 선수의 빠르고 거침없는 공에 타자들은 얼어붙고 날선 변화구엔 방망이가 헛돌고 맙니다. 18세 이하 아시아야구선수권의 최고 스타로
news.jtbc.co.kr · 2026.09.13
-
[프로야구] 한기주 10억 넘었다...하현승, 역대 최고 16억원에 키움과 계약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2027 KBO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 하현승(부산고)이 역대 신인 최고 대우를 받고 키움 히어로즈 유니폼을 입는다.
www.newspim.com · 2026.10.07
-
“높은 가치 평가, 감사합니다”…하현승, 키움과 역대 최고액 16억원에 계약
키움은 2027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지명한 부산고 투수 겸 타자 하현승과 계약금 16억원에 입단 계약을 체결했다. 16억원은 지난 2006년 한기주(KIA)가 받은
www.sportsworldi.com · 2026.10.07
-
김광현, 류현진, 구대성의 재림인가... 20억도 안아깝다. 하현승 일본전...
한국 18세 이하(U-18) 야구대표팀이 '에이스' 하현승(부산고)의 7이닝 완봉 역투를 앞세워 아시아 정상에 섰다.
www.fnnews.com · 2026.09.13
-
'첫 프로 선수 배출' 최동원 유소년 야구단, '불굴의 영웅상' 수상
야구 교실 3기 출신인 최수홍(경남고)은 한화 이글스에 4라운드, 2기 김민서(부산고)는 키움 히어로즈에 11라운드로 각각 지명됐다.
www.newsis.com · 2026.10.28
-
‘한국의 왕’ 택한 하현승…300만 달러 제안에도 꿈쩍 않은 이유
하현승(부산고)은 2027년 한국야구위원회(KBO) 신인 드래프트 최대어로 꼽힌다. 지난여름 미국 메이저리그(MLB)...
www.kmib.co.kr · 2026.09.06
-
이대호, 3주 만에 사직 뜬다…불꽃 파이터즈 부산고와 맞대결
이대호가 3주 만에 부산 사직야구장에 다시 서는 가운데 정근우와 정의윤은 모교 부산고 후배들과...
sports.donga.com · 2026.09.07
-
"직구ㆍ변화구 궤적 같아"⋯대만 에이스도 놀란 '12K' 하현승
꼽히는 하현승(부산고)을 직접 상대한 대만의 차세대 에이스 류런유(핑전고)가 ‘12탈삼진’ 위력투에 감탄했다.
www.etoday.co.kr · 2026.09.10
-
야구 하현승·농구 윤지원, 퓨처스 스타대상 수상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야구 기대주 하현승(부산고)과 농구 유망주 윤지원(경복고)이 2026 퓨처스 스타대상에서 나란히 대상을 수상했다.
www.newsis.com · 2026.10.26
-
이호민 홈런·결승타, 하현승 3이닝 퍼펙트…한국, 일본에 역전승
4번 타자 겸 1루수 이호민(경남고)이 홈런과 결승 2루타로 2타점을 책임졌고, 에이스 하현승(부산고)은 3이닝...
www.hankookilbo.com · 2026.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