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게이머 넘어 대중 품는다"…지스타 2026, 웹툰·영화 아우르는 '韓 대표 플랫폼' 선언
문화콘텐츠를 아우르는 대한민국 대표 문화 플랫폼으로 대대적인 도약에 나선다.지스타조직위원회(위원장 조영기)는 13일 오전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오는 11월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간 부산 전체를 게임 축제의 장으로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지스타 2026은 오는 11월18일 대한민국 게임대상을 시작으로 19일부터 22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펼쳐지며, 세부 라인업 및
zdnet.co.kr · 2026.08.13
-
[오마이포토] "사죄하라" 일본인도 함께한 부산수요시위
해결을 위한 126차 부산수요시위 기자회견이 열린 24일, '여성들의 전쟁과 평화자료관' 이케다 에리코 전 관장 등 일본 고려박물관 회원, 자원봉사자들로 구성된 방문단이 부산시 동구 부산 이케다 전 관장은 첫 공개 증언 일본군'위안부' 피해자인 고 김학순 할머니 사진이 담긴 손팻말도 선보였다.
www.ohmynews.com · 2026.06.24
-
발끈한 박형준 측 "정이한 자작극은 개혁신당 책임"
무소속 한동훈(부산 북구갑) 의원이 개혁신당에 책임을 따져 묻자 이준석 당대표가 사실상 공개 반박에 나섰고, 박형준 전 부산시장 후보 측이 맞대응하면서 논란이 이어진다.
www.ohmynews.com · 2026.07.13
-
레드브릭하우스, 퍼블리싱 계약 4종 확보…첫 공개작은 '보이드다이버'
퍼블리셔 레드브릭하우스가 첫 작품 '보이드 다이버: 이스케이프 프롬 디 어비스(이하 보이드 다이버)'를 필두로 퍼블리싱 사업 윤곽을 드러냈다.김혁진 레드브릭하우스 공동대표는 14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BIC) 2026 현장에서 기자와 만나 "지금까지 4개 타이틀을 계약했고 다음 주에 하나 더 도장을 찍는다"고 말했다.이 가운데 공식적으로 공개
zdnet.co.kr · 2026.08.16
-
국힘 최고위서 "좀비 지도부" 총사퇴 요구…6개 지역 재선거 소청 의결
양향자 최고위원은 "좀비 지도부"라고 공개 비판했는데, 장 대표는 물러서지 않고 긴급 최고위를 열어 재선거 소청을 전격 의결했습니다.
이어서 노하린 기자입니다. 【 기자 】
경기지사 선거에서 패배한 뒤 복귀한 양향자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지도부 총사퇴를 공개 요구했습니다.
mbn.mk.co.kr · 2026.06.14
-
국힘 윤리위, 非당권파 4명 전원 '당원권 정지' 중징계
윤리위는 또 진 의원을 두고 "지방선거와 동시에 실시된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와 관련해,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후 무소속으로 입후보한 한동훈을 방송 및 SNS로 공개 홍보·지지했다"고 진 의원이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가 참여한 토론회에서, 서 의원의 부적절한 농담에 호응한 점을 들면서는 "당의 명예를 실추시키고 국민 정서에 반하는 행위를 했다"고 지적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8.20
-
피해자는 "본질 봐달라"는데... 국힘 '돌려차기' 징계 계파전
조광한은 "용단 내려달라"
장동혁 대표는 이날 오전 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를 다시 불러냈다. 장 대표는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가 'X' 계정을 새로 만들어 대통령에게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면 안 된다고 절절한 글을 올렸다"라며 이 대통령의 형사소송법 관련 발언을 문제 삼았다.
www.ohmynews.com · 2026.08.06
-
국민의힘, '보완수사권 존치' 당론… 한동훈도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만나
당 지도부와 갈등을 빚어온 무소속 한동훈 국회의원도 같은 날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와 직접 만나 보완수사권 존치를 촉구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의원총회 공개 발언에서 광주 여고생 살해 '장윤기 사건'을 거론하며 보완수사권 존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www.ohmynews.com · 2026.07.13
-
"반드시 돌아온다" 약속했는데... 끊이지 않는 '한동훈 창당설', 왜?
한동훈 무소속 의원(초선, 부산 북구갑)은 지난 1월 29일 국민의힘 제명 직후 "반드시 돌아온다"라고 약속했다. 이후에도 복당 의사를 일관되게 내비치고 있다. 안 의원은 지난 12일 한 의원의 복당을 공개 반대하며 "혹시 창당을 생각하고 있다면 응원하겠다"라고 비꼬았고,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는 지난 13일 YTN '장성철의
www.ohmynews.com · 2026.07.15
-
정이한, 선거 전 자백했는데 유권자 몰랐다…기관들 도마
하지만 수사기관과 선거관리위원회의 '공개 침묵' 속에 유권자들은 이 사실을 전혀 모른 채 투표권을 행사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10일 부산경찰청, 부산 금정경찰서 등에 따르면 앞서 정 전 후보는 지난 4월 27일 부산 금정구 구서나들목 인근에서 선거 유세 도중 한 남성이 던진 음료에 맞아 넘어지면서 뇌진탕과 근좌상 진단을 받은 뒤 목 보호대를 착용한 채
www.nocutnews.co.kr · 2026.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