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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제 이어 '닥공'…'물량·속도' 앞세운 추가 공급대책 임박 다만 단순히 공급 가능 물량을 최대한 끌어모으기보다는 향후 2~3년 안에 착공할 수 있는 현실적인 물량을 중심으로 추리고 있어 최종 규모는 달라질 가능성이 있다. 다만 용산공원 등을 주택 공급에 활용하는 방안을 놓고 서울시가 부정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어 실제 추진 과정에서는 정부와 서울시 간 협의가 변수가 될 전망이다.
- '가격·실거주' 개편 엇갈린 평가…"공급 속도" 한목소리 그러면서 "핵심은 서울시 내 저층 주거지(비아파트 용지)의 전환이다. 또 2~3일 안에 추가 보고와 후속 점검회의를 열어 기존 공급대책도 전면 재점검하도록 주문했다. 정부도 후속 공급대책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다.
- 최민희, 생방송 중 "내가 왜 친청이냐" 정색 그 2~3일 동안 우리는 어떤 자료를 가지고 어떤 분석을 하고 어떤 생각을 했을까 저는 그것에 주목하고 싶고요. 서울시 의회요.
- "정청래 환송 불참? 참석했으면 지탄 받았을 수도" 국민들의 경고다. 2~3일 굉장히 상태 안 좋았다. 굉장히 이례적이지 않습니까? ◆ 전용기> 굉장히 솔직하게 말씀 주신 것 같습니다. 실제로 서울시 선거를 보고 국민들의 경고라고 생각했고 서울시만 저희가 사수했어야 됐거든요. ◇ 박재홍> 사실 엄밀히 말하면 사수가 아니에요. 도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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