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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살릴 구원투수’ 김상식 감독 “최하위 탈출이 최우선, 재미있는 농구 보여드릴 것” [SD 바스켓볼 피플]
[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서울
삼성은 2021~2022시즌부터 2025~2026시즌까지 최근 5연속 시즌 최하위(10위)에 머물렀다. 봄 농구 경험 역시 챔피언 결정전에 진출한 2016~2017시즌이 마지막이다.무너진 삼성의 자존심을 세울 구원투수로 낙점된 이는
김상식
감독(58)이다. 16일 삼성의 사령탑으로 선임됐다
sports.donga.com ·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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