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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진우 "21대 대선 투표자 수 100명씩 부자연 증가…선관위 조작" 주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21대 대선에서 선관위는 투표율을 고의로 조작했다"며 "서울 서대문구 홍은2동 투표소 3곳에서는 매시간 투표자 수를 100명 단위로 그는 "서울 강남구 세곡동 1투표구에서는 한 시간 동안 292명이 증가한 직후 2시간 동안 단 2명만 투표했다"고 말했다.
- 백범 김구 선생이 태극기에 쓴 글, 여기서 읽어보세요 백범 김구 탄생 150주년 유네스코 기념해를 맞아 개막한 특별기획전 '백범의 생각과 뜻, 온 세상을 비추다'에서다. 김구 서명문 태극기는 현재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데니 태극기', 서울 진관사 소장 '진관사 태극기'와 더불어 국보 승격이 검토 중이라고 한다.
- "끝나지 않은 전쟁을 이어간다"…싸움꾼 할머니들의 후예 서울 종로구 옛 주한 일본대사관 인근 평화의 소녀상 앞에 60여 명이 모여 "공식 사죄하라, 법적 배상하라"는 구호를 크게 외쳤다. 1992년 시작돼 매주 수요일마다 이어져 온 '위안부 가짜' 모욕에 갇혔던 소녀상…할머니들 뜻 잇는 미래세대 할머니들이 '위안부'로 끌려갔던 전쟁은 끝났지만, 피해 사실을 부정하고 생존 할머니들을 모욕하는 싸움은 아직도 이어지고
- 하투하, '레몬탱'으로 컴백…직접 밝힌 킬링 파트는? '핫 서머'(Hot Summer), 레드벨벳의 '빨간 맛'(Red Flavor)에 이어, 하츠투하츠도 새로운 서머 송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22일 오후 2시, 서울 혼자 있을 때는 시고 날카로울 수 있지만 같이 있을 때는 달달하고 새콤하다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레몬탱' 작사는 켄지가 맡았다.
- 김근식 "친윤 주류에서도 장동혁 용도 폐기 고민" 감사의 정원부터 시작해서 세운상가 재개발 막으려고 하는 그 무리수까지 분명히 서울 사람, 시민들의 영향 판단에 영향을 미쳤을 거예요. 그걸 저는 대안과 미래나, 누구나 저를 포함해서 뜻 있는 분들이 지금이야 좀 모이지는 않고 있지만 차분하게 장 대표 이후에 당을 지금 우리 이기인 총장이 말한 것처럼 과거와는 전혀
- 이동형 "김어준의 '친석' 프레임, 김민석계가 어디있나?" 그런데 어쨌든 이런 결과가 나왔으니까 게다가 꼭 오늘 대통령도 한 이야기입니다마는 꼭 이겨야 할 곳 지면 안 될 곳 이런 곳에서 지지 않느냐, 그러니까 서울 같은 것은 무조건 이겨야 나간다는 뜻 아닙니까? 그러면 지금 민주당 내분이 상당히 꽤 오랫동안 격화됐거든요.
- "장동혁, 본인 선거였으면 재선거 했을까?" 서울 전면 재선거를 하자. 이런 부분은 물론 나경원 의원은 그 자리에 내가 가려고 하는 게 아니라고 얘기했지만. 그러니까 의원들의 뜻 그런 거를 우리가 국민들이 알게끔 공개적으로 만드는 자리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 박성태> 박정훈 의원님은 친한계로 분류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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