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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석 승기?…"권리당원 70% 몰린 '이곳'이 핵심" 그런데 남은 데가 이제 특히 서울, 수도권 같은 경우는 서울, 경기 같은 경우는 이제 도시 비중이 크니까 이런 거에 대한 정청래 후보 측에서 기대를 한다는 얘기셨고요. ◇ 박성태> 서미화 의원.
- "장동혁, 본인 선거였으면 재선거 했을까?" 서울 전면 재선거를 하자. 이런 부분은 물론 나경원 의원은 그 자리에 내가 가려고 하는 게 아니라고 얘기했지만. 그러나 의원 다수의 목소리. 그리고 우리 당이 나아가야 될 방향. 이거에 대해서 지금 넘버2잖아요, 우리 당에.
- 김재섭 "장동혁은 참패…서울시장 승리서 숟가락 빼길" ◆ 김재섭> 저는 서울에 한정해서 말씀을 드리면 진짜 서울 시민의 위대한 선택이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아직까지도 이번 선거의 의미를 파악하지 못하고 있구나, 반성이 없구나라는 거 하나, 두 번째 서울 민심만 보더라도 부동산 민심이 정말 예사롭지 않고 11.5 부동산 정책 이후에 서울
- "지선 책임, 정청래 못 버틴다…청와대 메시지 나와" 대통령이 언급하는, 그러니까 예를 들면 서울 지구, 부산 북갑 지구 이런 거는 다 아는 거고 그럼 대통령이 말한 지역이 평택이냐, 아니면 어떤 분은 또 성남이다. ◇ 박성태> 물론 앞서 최민희 의원 얘기도 있었지만 안 그럴 수도 있다는 걸 우리가 항상 가능성을. ◆ 김완> 근데 그럴 수 있죠.
- 정청래 "조정식 발언은 원론적 얘기, 기자들에게 낚인 듯" ◇ 박성태> 서울 수도권은요? ◆ 정청래> 지역구가 서울입니다. 그래서 충청이 낳고 대전이 기르고 처갓집은 전남 강진이고 지역구는 서울이고 그리고 부산, 울산, 경남에 친구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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