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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호 참사 6개월 : 이것이 쉽게 잊혀질 수 있는 아픔일까? 세월호 참사 6개월이 지났다. 누구는 세월호 이야기가 지겹단다. 이제 그만 얘기하자고 한다. 아무것도 제대로 해결된 것이 없는 채로 그 어떤 아픔에 대한 치유도 없는 채로 실종자 10명이 아직도 돌아오지 못하고 있는 채로 수색도 종료하고 인양도 포기하려는 정부의 수색 종료
- [9월 13일] [청소년 기자 광장] "세월호 잊지 않겠다"는 다짐 지키려면…<부산일보> ▲ 세월호 희생자 유가족들이 서울 청와대 인근 청운효자동주민센터 앞에서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며 농성을 이어가고 있다. 연합뉴스 '세월호 참사, 잊지 않겠습니다.' 지난 4월 16일 발생한 세월호 참사를 '잊지 않겠다'는 다짐은 우리 사회 전역으로 번져나갔다. 13일은 사고 발생 151일째 되는 날이다. 10명의 실종자 수는 두 달 넘게 변하지
- 세월호 실종자 가족분들..힘내세요.. 세월호 실종자 가족분들..힘내세요..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사망자 소식만 전해지고.. 우리나라 관게부처의 불성실하고 안이한 대처.. 신문을 보다가 반원고 2학년 실종자 여동생이 팽목항 부두에서 몇시간째 바다만 바라본다는사진을 보았다. 돌아오지 않는 오빠가 보고 싶어서..
- 세월호 실종자 어머니 인터뷰 진실을 알고싶습니다 대통령님 도와주세요 YouTube에서 진도 체육관 실종자 어머니 인터뷰 보기 http://m.youtube.com/watch?v=5yAS49v1G-E&feature=youtu.be 석제되기 전에 공유부탁 드려요 카스에서 퍼왔습니다. 너무나도 답답하고 가슴이
- 세월호 희생자, 실종자.. 미안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해경은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바다 안전은 해양경찰이 지켜준대요. 해양경찰은 국민의 생명과 희망을 지키는 바다위의 든든한 수호자입니다. 그런데.. 현실은.. 실상은.. 국민의 생명을 뺏앗아 죽음으로 내 몰고.. 국민의 희망을 절망으로 빠뜨린 해경입니다. 대한민국 해경 대단(?)합니다. 구
- 세월호 실종자 가족 대표 송정근 목사는 정치인?? 세월호 실종자 가족 대표 송정근 목사는 정치인?? 실종자 가족 대표 송정근 목사는 알고보니 유가족이 아니라 정치인으로 드러났습니다. 실종자의 유가족이 아니면서 실종자 가족 대표라니..
- 세월호 참사 100일 : 특집 jtbc 뉴스9 를 보고 내가 이러한데 세월호 참사 희생자의 유가족들과 살아 남은 생존자들 그리고 아직도 가족들 품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있는 실종자 10명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는 실종자 가족들이 겪고 있는 사람의 인생 자체가 2014년 4월 16일 이전과 이후로 나뉘어져 그 이전의 삶으로는 다시 돌아가기 힘든 그런 고통과 상처를 겪고 살아가야 하는 세월호 유가족들과 실종자 가족들과 생존자들을
- 세월호 실종자 가족 및 유가족 지원 자원봉사활동 안내 현재 세월호관련 자원봉사활동은 경기도자원봉사센터와 전라남도자원봉사센터, 적십자 등 진행 하고 있습니다. 개별적인 자원봉사활동과 물품지원등은 현지에 혼란을 초래 할 수 있습니다. 자원봉사를 원하실 경우 아산시자원봉사센터에 문의 하신 후 대기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정몽준 아들, 세월호 실종자 가족 비하발언, 어떻게 생각하세요? 세월호 여객선 침몰 사건으로 대국민이 침울한 이 시기에, 대선을 준비하며 서울시장 출마를 앞둔 정몽준 국회의원의 막내아들(18세) 정군의 여객선 침몰 유가족 비하발언이 국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분명 대한민국은 개인의사 발언에 자유가 있는 민주주의 국가입니다만, 이런 시기에 그리고
- 정몽준 아들, 세월호 실종자 가족 비난 “국민정서가 미개하다” 새누리당 서울시장 예비후보 정몽준 의원의 아들 정 모씨가 세월호 실종자 가족을 두고 “국민 정서가 미개하다”고 비난했다. 21일 시사 주간지 보도에 따르면 정 씨는 세월호 사고 이틀 이는 지난 17일 실종자 가족들이 진도 실내체육관에 방문한 박근혜 대통령과 정홍원 국무총리에게 항의한 것을 두고 한 말로 보인다. 이에 대해 정몽준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