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빚더미로 내모는 '닥치고 대출'…"누가 좀 알려줬으면" 폐업 이후에도 기존 설비와 대출 부담 때문에 익숙한 업종으로 다시 뛰어드는 구조를 바꾸지 않으면 실패는 되풀이 될 수밖에 없다. 대안으로는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민간이 함께 참여하는 '소상공인 통합생존플랫폼(SSP)' 구축을 제시했다.
- 정부, 하반기 물가 3% 이내 관리 목표…공공요금 동결·1조 원 투입 정부는 이에 따라 농축수산물 할인, 에너지 부담 경감, 고유가 피해 소상공인 지원 등에 재정을 집중 투입한다. 소상공인 대상 '희망드림' 대출 규모는 기존 1조 5천억 원에서 3조 원으로 확대된다.
← 이전
5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