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바로가기
뉴스
- '軍 근무지 이탈' 송민호 "병역 의무 다한 청년과 팬께 죄송" 그러면서 "무엇보다 병역의 의무를 성실히 다하고 계신 청년분들을 비롯해 저를 누구보다 아껴주신 팬... 그 중 102일 간 근무지를 무단으로 이탈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병역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고, 지난 1일...
-
송민호, 병역법 위반 선고 후 입 열었다…“하루하루 후회가 길었다”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그룹 위너 송민호가 병역법 위반 혐의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지 8일 만에 자필 사과문을 공개했다.송민호는 9일 자신의 SNS에 “저로 인해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되어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며 직접 쓴 사과문을 올렸다.그는 “하루빨리 입장을 밝
-
[영상] '부실복무' 가수 송민호 집행유예…"많이 반성" 재복무 질문엔?
(서울=연합뉴스) 사회복무요원 근무 당시 근무지를 상습적으로 무단이탈한 혐의로 기소된 아이돌 그룹 위너의 송민호(33)가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
-
‘사회복무요원 무단 결근’ 송민호, 1심서 징역 1년-집행유예 2년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며 102일간 무단결근한 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 씨(33)가 1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1일 서울서부지법 형사10단독 성준규 판사는 병역법
- '무단결근' 위너 송민호, 징역 1년·집행유예 2년 선고 받아 [뉴시스Pic] [서울=뉴시스] 류현주 고승민 이다솜 오영주 수습 기자 = 사회복무요원 근무 당시 102일을 무단으로 결근한 의혹을 받는 그룹 '위너' 송민호(33)가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 [공식]송민호 102일 재복무 결정 아니었다..병무청 "판결 확정돼야" 병무청이 아이돌그룹 위너 송민호의 병역법 위반 혐의 집행유예 판겨에 따른 재복무 여부와 관련, "아직 최종 확정되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병무청 관계자는 1일 스타뉴스에 "송민호의 병역법 위반 혐의 판결이 최종...
- 병무청 "송민호, 판결 확정나면 복무 이탈 일수만큼 재복무해야" [공식... 1일 병무청 관계자는 스포츠투데이에 "판결이 확정 나면 복무 이탈 일수만큼 재복무를 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서부지법 형사10단독 성준규 판사는 병역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송민호에게 징역 1년에...
-
[속보]‘병역법 위반’ 송민호, 실형 면했다…징역 1년·집행유예 2년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면서 복무 관리 책임자와 공모해 총 102일간 무단결근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그룹 위너 출신 송민호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이 선고됐다. 서울서부지법 형사10단독 성준규 판사는 1일 병역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송민호와 복무 관리 책임자 이모씨에 대한 1
-
'부실 복무' 송민호, 1심서 징역 1년형 집행유예…"매일 후회"
질문에 답하는 송민호[연합뉴스][연합뉴스] 사회복무요원 근무 중 무단결근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그룹 위너 소속 송민호(33)씨가 1심에서 유죄를 선고받았습니다.
- '부실 복무' 송민호, 징역 1년·집유 2년…실형 피했지만 '102일 재복무'... 한편 스포티비뉴스에 따르면 송민호는 판결이 확정되면 복무이탈 일수만큼 재복무할 예정이다. 병무청 측 설명에 따르면 검찰이 공소장에 명시한 복무이탈 일수 102일간의 재복무가 유력하다. 검찰은 송민호가 전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