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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판 성희롱 논란' 지소연 "분명 잘못된 일...존중·배려 생기는 계기로"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경기 중 여성 심판으로부터 부적절한 성희롱성 발언을 들은 여자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지소연(35 수원FC 위민)이 심판진과 선수 간의 존중과 배려, 그리고
- 통일부, 방남 北 여자축구단 민간 응원 등에 2억3,500만원 지원 응원하는 공동응원단(수원=연합뉴스) 김성민 기자 = 20일 수원 장안구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4강 수원FC 위민과 내고향여자축구단의 2026.5.20 ksm7976@yna.co.kr(수원=연합뉴스) 김성민 기자 = 20일 수원 장안구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4강 수원FC
- 프로축구선수협회 "지소연에 성희롱성 발언…최고 수위 징계해야"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가 최근 WK리그 경기 도중 지소연(수원FC 위민)을 향해 성희롱 발언을 한 주심에 대해 대한축구협회와 한국여자축구연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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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이 선수에게 '성희롱성 발언'…선수협 "인권침해이자 권력남용"
앞서 지난 28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수원FC 위민과 서울시청의 경기 중 지소연은 배선영 주심으로부터 "얘가 초반부터 예민하다, 생리하나 봐"라는 취지의 발언을 들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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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연에 '걸스데이' 발언 파장…체육회 "현장 성인지 감수성 제고"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FC 위민 지소연이 WK리그 경기 중 주심으로부터 성희롱성 발언을 들은 것을 두고 대한체육회가 재발 방지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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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동메달만 3개’ 지소연의 출사표 “커리어 마지막 아시안게임, 메달 색깔 바꾸겠다”
[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여자축구대표팀 지소연(35·수원FC 위민)이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에서 선전을 다짐했다.대표팀은 7일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 소집돼 대회 준비에
- 축구협회 공정위, 지소연 향한 심판 성희롱 발언 논란 다룬다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대한축구협회가 최근 여자 실업축구 WK리그 경기 중 심판이 지소연(수원FC 위민)을 향해 '생리'를 의미하는 은어 '걸스데이(girl's day)'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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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1위 수원 삼성부터 6위 화성까지 승점 차는 8…최대 4장이 주어지는 K리그1행 티켓 주인공은?
요동칠 수 있다.상위권 팀들은 승격 기회를 놓치지 않겠다는 의지다. 1, 2위에게 주어지는 다이렉트 승격권을 획득하기 위해 여름이적시장서 적극적으로 전력을 보강한 팀이 많다. 3위 수원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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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연 예민해 생리하나” 女심판 발언…항의하자 ‘옐로카드’
여자 실업축구 WK리그 경기 도중 심판이 수원FC 위민 소속 지소연(35)을 향해 “얘가 초반부터 예민하다.
- K리그2 2위 서울이랜드, 파주와 1-1 무승부…전남은 화성 제압 한 경기 덜 치른 3위 수원FC(승점 40)에는 단 1점 차로 앞섰다. 파주는 7승4무11패(승점 25)로 리그 11위에 랭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