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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웨덴살이] 2022 여름휴가 비엔나 첫날과 동화 속 마을 같은 St.Wolfgang #Dag 501: 12/07/2022 Tisdag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는 나의 친구 아이샤와 아이샤의 남편 (!!! 최근에 결혼한 신혼, 결혼식은 아직 안해서 못가봄) 다니엘의 집에 묵었다! 아파트가 너무 깨끗하고 완전 신축이라 너무 좋고 발코니도 넓구 증말 좋았음! 아이샤랑 다니엘이
- [스웨덴살이] 중고 가구 리폼, 수동 운전 연습 시작 등으로 참 알차게 보낸 한 주! #Dag 521: 01/08/2022 Måndag 언제 8월이 온건지....!!!! 아침에 일어나서 요즘 리폼하고 있는 가구를 칠했는데, 롤러가 문제인건지 자국이 엄청 났다...! 그래도 어차피 더 칠할거고 마르니까 좀 나아졌음,, 모닝 운동 빠쌰! 점심에는 알리오에올리오가 땡겨서 휘리
- [스웨덴살이] 여름 휴가 후 일상 복귀. 뭐든 비싼 스웨덴 물가와 친구의 생일 파티 #Dag 514: 25/07/2022 Måndag 이제 휴가가 끝나고 일상이 돌아왔다... 쥬르륵... 차이 마시면서 독서하기 망고 냠냠. 망고는 그나마 저렴할 때 사놨다가 익혀서 먹는다. 점심으로 먹은 두부 김치랑 밥 진짜 하루종일 집중도 안되고, 의욕도 없고, 아무것도 하기 싫었다!
- [스웨덴살이] 참으로 eventful한 날들. 미드쏨마와 스웨덴+노르웨이 커플의 2박 3일 결혼식 #Dag 481: 22/06/2022 Onsdag 한 달이나 지나서 쓰는 포스팅이라 그 때의 기분과 감정이 뚜렷하지는 않지만, 6월 22일을 기점으로 한 지난주부터 약 일주일 동안 조금 우울한 날들을 보냈다. 나는 나의 감정이나 기분의 변화를 굉장히 예민하게 바라보고 관찰하고 내가 왜
- [스웨덴살이] 2022 여름휴가, 우리의 추억이 담긴 도시 발렌시아에서 콜롬비아 가족들과 함께 보낸 시간들 #Dag 498: 09/07/2022 Lördag 전날 낸시가 "너넨 보통 아침으로 모먹니?" 하길래 비건은 아침에 뭘 먹을까? 가 궁금해서 물어본 줄 알았는데... 내가 "음.. 모.. 요거트도 먹구.. 빵이랑 뭐 아보카도 토마토 그런거...?" 했더니 아침으로 이렇게 토스트와 주스를
- [스웨덴살이] 주말엔 여름 마켓에서 일하고 평일에 놀고 먹기! #Dag 465: 06/06/2022 Måndag 한국은 현충일 스웨덴은 국경일로 무조건 휴일이지만 나에겐 휴일이 아니었던 월요일. 요번 주말에 마켓이 예정되어 있어서 많은 양의 김치를 만들어야 한닷ㅎ 알레랑 저녁 마라땅콩비빔면~ 우동면이나 라멘면으로 하고 싶었는데 마트에 우동면도 라멘
- [스웨덴살이] 페스티벌가서 페기구보고 집가는 길에 고래 만나고 인생 최고의 밤과 낮 #Dag 458: 30/05/2022 Måndag 월요일이지만 지난 토요일에 일했으니 휴일 느낌으로 놀면서 일하는 날! 아침부터 날이 흐리고 너무 수제비가 땡겨서 반죽을 미리 해뒀다! 지난 토요일에 수거해온 병들! 감자랑 애호박을 수제비에 꼭 넣는 편인데... 없지만 마트 가기가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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