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하천 준설만으론 기후재난 못 막아... 도시 전체 관리해야"
두 단체는 이를 두고 "기후위기가 심화되면서 대전에서도 극한호우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며 "재난이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는 것만으로는 시민 안전을 지킬 수 없고, 예방과 대비, 대응, 특히 이들은 대전시가 홍수 예방 대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하천 준설사업을 문제 삼았다.
www.ohmynews.com · 2026.08.20
-
아리셀 유가족, 시민들에 '대법원 탄원서' 동참 호소
아리셀 중대재해참사 대책위원회와 산재피해가족협의회는 지난 항소심 재판부의 납득할 수 없는 판결을 바로잡기 위해 대법원 제출용 시민 엄벌 탄원서 서명 운동에 나섰다. 대형 화재의 위험이 있는 사업장에서 경영 책임자가 노동자의 대피를 위해 어떤 안전조치를 마련해야 하는지, 법령이 정한 최소한의 안전조치 의무를 어떤 기준으로 해석해야 하는지에 관한 문제"라는
www.ohmynews.com · 2026.07.29
-
현대차그룹, 브라질 사회공헌 확대…환경·의료·교육 지원 강화
브라질 상파울루주 피라시카바를 생산 거점으로 운영 중인 현대차그룹은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다양한 활동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이번 사회공헌 확대는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2024년 사회에 도움이 되고 환경 문제 개선에도 기여할 수 있는 활동을 지속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zdnet.co.kr · 2026.07.22
-
[오마이포토] "베트남전 문제 앞에 멈춰선 정부, 묵과할 수 없어"
베트남전쟁 문제의 정의로운 해결을 위한 시민사회 네트워크(이하 네트워크)가 2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베트남전 민간인학살 등 인권침해 진실규명 촉구 1만 시민 언급하며 '보편적 인권'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제주4·3과 같은 국가폭력 범죄에 대해서는 공소시효를 폐지해 나치 전범처럼 끝까지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지만 유독 베트남전쟁 문제
www.ohmynews.com · 2026.06.23
-
김부겸, 낙선 후에도 '대구 사랑' 드러내…향후 행보 시사?
대구의 희망은 결국 시민 여러분이다. 대구가 나아갈 길에 대해 여러분과 함께 차분히 고민해나가겠다"고 적었다. 이에 대해 김 전 총리 측은 "당장 향후 행보를 논의할 단계가 아니다"라면서도 "시민의 부름에 달려 있는 문제 아니겠느냐"고 답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6.23
-
용산공원 주택 공급 여야 충돌…'토양오염·공약 뒤집기' 공방
여야 의원들은 19일 국회에서 열린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상대로 용산공원 일부 부지를 활용한 주택 공급 가능성과 토양오염 문제 등을 집중적으로 질의했다 김은혜 의원은 먼저 이재명 대통령이 대선후보 시절 용산공원을 시민 휴식 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밝힌 점을 거론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8.19
-
"국민 상대로 패가망신?" 국민의힘 서울경찰청 항의 방문
나 의원은 박 청장 발언을 문제 삼으면서 "지금 시민 외침은 참정권이 박탈됐으니 보장해 달라는 것이다.
www.nocutnews.co.kr · 2026.06.16
-
허태정 대전시장 "재정위기 극복이 민선9기 첫 과제"
그는 "지금 우리에게 놓인 현실의 문제 중 가장 큰 것은 민생"이라며 "위기에 처한 소상공인과 서민들을 위한 다양한 대책도 함께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허 시장은 민선9기 1호 결재인 '취임 100일 프로젝트'에 대해 시민 체감 과제를 우선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
www.ohmynews.com · 2026.07.02
-
與, 부동산 세제 '서울 민심' 촉각…野 "징벌 과세" 여론전
與 서울 의원들 "부동산 시장 영향 살펴보자"
민주당 서울시당은 전날 국회에서 '부동산 정책 대응 간담회'를 열고 세제 개편안이 서울 부동산시장과 시민 생활에 미칠 영향을 지속적으로 "벌써부터 정부안을 문제 삼자는 것은 아니었다"는 것이다.
민주당은 이날 간담회에서 오세훈 서울시의 공급 정책도 집중 점검했다고 밝혔다.
www.nocutnews.co.kr · 2026.08.06
-
'거주 중심' 부동산 세제개편 파열음…커지는 보완 요구
지난 6일 서울시가 개최한 '부동산 정상화를 위한 시민 대토론회'에서도 전월세 시장 영향과 공급 위축 가능성이 주요 쟁점으로 다뤄졌다. 이어 "세제 중에서도 1가구 비거주자에 대한 문제 제기가 많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도 상당한 관심을 갖고 모니터링을 집중하자는 논의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