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오승환 “김도영·안현민, 경험 쌓으면 MLB서 곧바로 통할 것” 한·미·일 프로야구를 경험한 ‘레전드 투수’들이 김도영(KIA), 안현민(KT), 곽빈, 김택연(이상 두산), 박영현(kt), 조병현(SSG) 등을 빅리그 진출 후보로 꼽았다.오승환은
-
포수서 외야수로 이동한 한화 한지윤, 문현빈에 이어 또 하나의 포지션 변경 성공 사례 만드나
포지션 변경의 대표적인 성공 사례는 KT 위즈 안현민(23)이다. 개성중~마산고 출신인 그는 KT에 입단한 2022년 스프링캠프 때까지만 해도 포수 마스크를 쓴 자원이다.
- 야구장에서 만난 꿀피부 비결…아로셀, kt wiz 안현민과 ‘선케어 마케팅’ 제대로 통했다 아로셀은 지난 11일 케이티 위즈(kt wiz)의 차세대 외야수 안현민 선수와 함께한 매거진 ‘싱글즈 베이스볼’ 화보를 공개한 데 이어, 홈구장인 수원KT위즈파크에서 뜨거운 열기 속에
- 인천 떠나 수원 향한 거포 외야 기대주…KT, SSG서 방출된 이정범 영입 타율 0.226, 3홈런, 14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626의 성적을 남겼다.프로 입단 초기 코너 외야수로 활약한 그는 지난해부터 1루수로 수비 영역을 넓혔다.김현수, 안현민
- 다시 움직이는 마무리 김원중의 시계…롯데 역사상 첫 7연속 시즌 두 자릿수 세이브 도전 그는 4-1로 앞선 9회말 구원등판해 안현민, 샘 힐리어드, 김상수로 이어지는 KT 클린업 트리오를 힘과 노련한
- ‘강타자’ 안현민은 왜 아시안게임 명단에 안 뽑혔나?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등 국제무대에서도 두각을 나타낸 ‘강타자’ 안현민(KT 위즈)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에 제외됐다.대회 기간 KBO리그가 시즌 막바지
- 재발 방지 위한 KT 안현민의 독한 마음가짐 “두 달간 버거 안 먹어. 내 몸 많이 공부했다” [SD 베이스볼 피플] 내 몸에 대해 많이 공부했다.”KT 위즈 안현민(23)은 4월 15일 창원 NC 다이노스전서 주루 도중 햄스트링 부상을 입었다.
← 이전
5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