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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얀마의 아침 양곤 강변에서 일출을 보다, 갈매기 먹이 보시, 양곤시민들의 아침 (3) 이 식당에서 아침 요기를 마쳤습니다. 모힝가 한 그릇이 불과 1,500짯에 불과합니다. 길바닥에 앉아서 구걸 중이신 분들 아침부터 길거리에 이것저것 많이 팔고 있습니다. 보타타웅 파고다 정문 바로 옆에 있는 꽃가게가 제일 분주하네요. 맨발의 미얀마 시민들 모힝가를 아침으로 먹은 식당에서
- 미얀마의 아침 양곤 강변에서 일출을 보다, 갈매기 먹이 보시, 양곤시민들의 아침 (2) 부지런한 양곤 시민들 쉴 틈 없이 오고 가는 쪽배 조그만 쪽베이에 자전거나 짐도 가득 싣고 다니는군요. 스님도 강 건너 가시는군요.
- 미얀마의 아침 양곤 강변에서 일출을 보다, 갈매기 먹이 보시, 양곤시민들의 아침 (1) 어젯밤에 너무 피곤하여 일찍 떡실신하였습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은 일찍 일어나게 되어서 운동 삼아 항구 구경갔다 왔어요. 어젯밤에 호텔 들어올 때 보니까 입구 레스토랑에서 많은 사람들이 웃고 떠들며 토요일밤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열대지역 항구의 아침 풍경 모습입니다. 일찌감치 항구에 나
- 미얀마 양곤 [두번째여행] 롯데호텔 양곤 야외수영장 주간 수영 난 12시 쯤 도착한 롯데호텔에서 바라다본 인야호수는 잔뜩 흐려 있습니다. 낮 12시인데도 체크인이 가능했습니다. 일단 룸으로 들어와서 옷을 갈아입고 수영장으로 내려왔습니다. 야외 풀바 어린이 풀장 샤워부스 온수 자쿠지 인아 호수를 끼고 있는 나름 인피니티 풀인데 사람이 아무도 없었습니
- 미얀마 다곤CC(2026 03 16/19) 미얀마 비행기 탑승전 면세점에서 작은 양주(200ml)를 사서 비상구 좌석에 앉아 기내식과 함께 반주로 마시고 수면을 취하니 비교적 편하게 양곤 공항에 도착을 하면 미얀마 특유의 공기
- 2008년 미얀마 여행비vs2008년 태국 여행비 어디가 더 비쌌을까요? 양곤 국제공항 들어서는 순간 1. 통신 불가 로밍 안되고 해외로 전화하려면 신호만 가도 분당 1달러씩 태국은 디택 기준 1분 4바트(120원) 이래도 찾기가 힘들어요.
- 미얀마 양곤 공항 근처 아가 호텔 체크인 하고, 오션센터 노스에서 맥주와 참깨 크래커 사서 저녁식사 대신에 호텔룸에서 마시다 양곤 공항에서 가까운 #아가호텔 입니다 #hotelagga 대로변인 삐도로까지 나가는 길은 얼마 멀지는 않은데 컴컴해서 살짝 쫄리네요.
- 미얀마 양곤 [두번째여행] D-1 롯데호텔 조식 내일이면 양곤을 떠납니다. 살짝 아쉽네요. 양곤에서의 마지막 여행 이틀 밤을 호캉스를 즐기기 위해서 롯데 호텔 양곤에 투숙했습니다. 어제 살짝 무리한 관계로 오늘 아침 7시쯤에 눈이 떠 졌습니다. 아침 먹으러 렛츠고~~~ 롯데호텔 양곤의 지하 1층에 있는 라셰느부페 식당에서 아침 조식을
- 미얀마 양곤 [두번째여행] 끼민다잉 타운쉽 바나나 시장 양곤여행의 숨겨진곳 양곤 시내에는 교통단속이 심하더군요. 여자 경찰이 교통단속을 하고 있어서 바로 찍지는 못하고 소심하게 셀카로 찍었습니다. 작은 골목길로 들어가면 바나나시장이 나옵니다.
- 미얀마 골프투어(2025 11/30 ~ 12/07) 항공사 미얀마항공 : 갈때 8M 802 11/30 ICN(인천)-RGN(양곤) 1605 2005 올때 8M 801 12/7 RGN(양곤)-ICN(인천) 0700 1500 항공료 : USD 50/1인, 온라인 발급Myanmar eVisa (Official Government) 인터넷으로 신청하면 4일 이내에 메일로 승인 비자가 나오고 이 서류를 출력해 미얀마 양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