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윤리위 4인 징계, 히틀러·스탈린식 공포정치" 물론 간 건 아니지만 아니, 국회의원이 의정활동을 해야지 한동훈 선거 운동으로 집 얻으러 내려가야 됩니까? 원내대표한테 가가지고 자기 이해관계 때문에 멱살 잡고 그다음에 그 두 분은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돌려차기 피해자 관련해서 부적절한 농담, 망언, 이런 걸 했고 한 분은 선거 불복해서
- 서용주 "1차 토론때 여유만만 정청래, 2차에선 조급했다" 역대 정치사가 다 그런 역할을 해 왔어요. 여당 대표 자리가. 그럼 이런 문제는 선거 패배에 관한 거는 당정청이 협의해서 승리한 걸로 했다는 거고 ETF같이 중요한 문제는 나는 몰랐다. 총리 책임이다.
- 김용민 "8·17 전대, 대선 교두보로 삼으면 안돼" 왜냐하면 저도 이렇게 선거 과정에서 일부 출마 후보자들에게 얘기를 들어보면, 각 지역별로 당원 한 2000명만 모으면 경선은 무조건 이긴다. 이 가중치가 보통 선거 평등 선거에 반한다고 해서 이걸 바꿔냈던 거거든요. 그런데 대의원 제도는 정당법상 대의 제도를 두도록 돼 있기 때문에 하는 것이고.
- 김종인 "김민석 조희대 언급, 부적절…李 추종하면 실패" 우리가 내가 지금 과거를 들여다볼 것 같으면 세제와 관련해서 우리나라 역대 정권이 경험한 바가 많습니다. 세제를 잘못 운용을 해서 선거에서 패한 그러한 전례가 많이 있어요. ◆ 김종인> 내가 이 얘기를 할 적에는 꼭 하는 얘기가 있어요. 2011년도 지방자치체 선거 때 그때 문제가 된 것이 뭐였냐면 무상급식 문제가 나지 않았어요.
- 이준석 "정점식 만나 '국힘, 기세만 올리다 총선 끝나' 직언" 어떤 사람들은 올림픽 공원 얘기도 하고 실제 장동혁 대표가 그거 올라타려는 움직임도 많지만 이번 선거 결과가 저는 평가가 제대로 안 됐다는 생각이 좀 들어요. ◆ 김재섭> 그런데 그런 유혹들이 진짜 역대 모든 당대표들에게 다 있었어요. 실제로 공천 직전에 우리가 너무 많은 그 공천 파동의 역사들을 알고 있지 않습니까?
- 정옥임 "장동혁, 병상서 정치…시간 버는 중" 지금 보면 여기 박지영 변호사 여기도 연세대지 그다음에 역대 국회의장 다 연세대 출신이야. 그런데 인요한도 연세대야. ◆ 배종찬> 저한테도 연락이 올까요? 그리고 중요한 게 여러 가지 이번 선거 결과를 보더라도 2018년과 비교해서 500명이나 더 당선시켰는데 안 나갑니다.
← 이전
5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