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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영상] "잘 싸웠다, 홀란!"…왕세자도 '노 젓기 세리머니'
잉글랜드에 패해 월드컵 여정을 마친 노르웨이 대표팀, 하지만 귀국길 분위기는 우승 팀 못지않았습니다. 거리를 가득 채운 팬들이 사상 첫 8강 신화를 만든 선수들을 향해 '노 젓기 응원'을 펼쳤습니다. 왕세자도 두 팔을 걷어붙였네요. 오늘의 영상에서 확인하시죠. 지금까지 스포츠와이드였습니
www.yonhapnewstv.co.kr ·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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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영상] 안타 지운 낙법 캐치…'트중박'도 안 부럽다!
힘차게 뻗은 타구, 좌중간을 완전히 가른 안타가 되나 싶더니 중견수가 낙법 한 번으로 공을 낚아챕니다.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벌떡 일어나 투수와 태연하게 눈인사까지 나누는데요. 보스턴 레드삭스 세단 라파엘라의 명품 호수비, 오늘의 영상에서 확인하시죠. 지금까지 스포츠와이드였습니다. 연
www.yonhapnewstv.co.kr ·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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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영상] "수비수도 이 정도는 한다"…아르헨티나 국가대표 '클래스'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수비수 곤살로 몬티엘이 여유롭게 고개를 돌리며 노룩 패스를 받는 훈련을 소화했습니다. 수비수도 이 정도 볼 트래핑을 보여주는 게 역시 아르헨티나 국가대표답네요. 오늘의 영상입니다. 지금까지 스포츠 와이드였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
www.yonhapnewstv.co.kr ·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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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영상] 귓속말 하는 호날두…32강전 승리 비책?
크로아티아와 월드컵 32강전을 앞둔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밝은 분위기 속에서 훈련에 나섰습니다. 동료에게 귓속말을 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는데요. 승리 비책이라도 나눈 걸까요. 오늘의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지금까지 스포츠와이드였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
www.yonhapnewstv.co.kr ·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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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영상] 5시간 혈투 이겨낸 조코비치…"춤출 힘은 있어요"
38살 노박 조코비치가 윔블던 테니스대회 8강전 역사상 가장 길었던 5시간 15분 간의 혈투 끝에 펠릭스 오제알리아심을 제압했습니다. 승리는 노장도 춤추게 하는 걸까요. 지친 기색 없이 곧바로 댄스 삼매경에 빠졌습니다. 오늘의 영상입니다. 지금까지 스포츠 와이드였습니다. 연합뉴스TV 기
www.yonhapnewstv.co.kr ·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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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영상] '홈런 기운'을 받아라…"짝짝짝짝짝~대한민국~"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서 뜨거운 타율 왕 경쟁 중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한국 축구 대표팀 응원에 나섰습니다. 특히, 한국의 월드컵 토너먼트행을 기원하며 시즌 5번째 홈런을 쏘아 올린 좋은 기운을 전달했는데요. 그 모습을 오늘의 영상에서 확인하시죠. 지금까지 스포츠와이드였습
www.yonhapnewstv.co.kr ·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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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영상] 전반기 마지막 아웃카운트는 이정후의 몫…환상적인 슬라이딩 캐치
미국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팀 승리를 지켜내는 환상적인 슬라이딩 캐치로 전반기 마지막 경기를 마무리했습니다. 후반기 더 강력해진 '바람의 손자'를 기대해보겠습니다. 오늘의 영상에서 확인하시죠. 지금까지 스포츠와이드였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
www.yonhapnewstv.co.kr ·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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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영상] '32강 쾌거' 카보베르데, 뜨거운 환호 속 귀국
2026 북중미 월드컵 참가국 가운데 두 번째로 작은 나라, 카보베르데가 처음 출전한 대회에서 32강 진출 쾌거를 이루고 조국으로 돌아왔습니다. 수문장 보지냐를 비롯한 선수단은 카퍼레이드로 수천 명의 환대를 즐겼는데요. 오늘의 영상으로 함께 보시죠. 지금까지 스포츠 와이드였습니다. 연합
www.yonhapnewstv.co.kr ·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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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영상] 마운드에 오른 '고무 팔' 캐릭터…투구 결과는?
팔이 무한대로 늘어나는 '고무 팔' 만화 캐릭터가 마운드에 올랐습니다. 글러브도 없이 힘차게 와인드업하는 캐릭터, 야구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는데요. 자신의 필살기처럼 자유자재로 늘어나는 팔로 스트라이크를 만들었을까요? 오늘의 영상에서 확인해보시죠. 지금까지 스포츠와이드였습니다. 연
www.yonhapnewstv.co.kr ·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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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영상] '글러브에 자석이라도?' 노룩 캐치…병살은 덤!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활약 중인 이정후의 동료,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투수 랜던 룹이 행운의 노룩 백핸드 캐치를 선보였습니다. 공이 글러브에 빨려 들어간 듯한 수비에, 빠른 송구로 병살까지 잡아냈는데요. 글러브에 자석이라도 달린 걸까요? 오늘의 영상에서 확인하시죠. 지금까지 스포츠와이드
www.yonhapnewstv.co.kr · 2026.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