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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육사 없애자? 서울법대도 없애야!” [김태훈의 의미 또는 재미] 주요국 대사를 지낸 외교가 원로의 회고록에 나오는 일화다. 그가 1980년대 주미 대사관에서 참사관으로 일하던 시절 대학 입시를 앞둔 아들이 일본 잡지에 실린 기사를 읽고서 문의했다. 해당 기사는 세계 각국의 명문대를 소개하며 한국의 경우 육군사관학교,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순서
- 국힘, '육사 쿠데타' 발언 규탄 결의안…한동훈·천하람 공동발의 국민의힘 등 보수 야권 의원 30여명은 7일 이재명 대통령의 이른바 '육사 출신 쿠데타' 발언과 통합사관학교 추진을 규탄하는 국회 결의안을 발의했다. 유용원 국민의힘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결의안에는 △이 대통령의 '육사 출신 쿠데타' 발언 철회 △정치적 목적의 통합국군사관학교 설립 추진 중단 △각 군의 전문성과 정체성을 반영한 미래지향적
- 국힘, 李 '육사 쿠데타' 발언에 "尹 서울대 없앴나" 대통령이 통합사관학교 설립 추진을 두고 "(12·3 비상계엄 이전) 쿠데타를 두 번이나 저질렀음에도 여전히 압도적 지위를 유지하니 또 하는 것"이라며, 쿠데타 재발 방지를 위한 '육사 이 대통령이 '육사 힘 빼기'라는 "진짜 속내"를 드러냈다는 취지다.
- 李 “육사 쿠데타에도 책임 안져… 사관학교 통합 빨리하라” 대통령 취임 이후 공개적으로 육사 비판에 나선 건 이번이 처음이다.
- 법무 후보 ‘李 공소취소 모임’ 주도… 국방엔 육사 출신 발탁 [6개 부처 개각] 이재명정부 ‘2기 내각’ 법무부 장관으로 지명된 더불어민주당 김승원 의원은 검찰의 이재명 대통령 관련 사건 수사를 강하게 비판하며 공소취소를 요구해 온 인물이다. 검찰을 지휘하는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만큼 정치권을 중심으로 해온 관련 논의가 법무부와 검찰의 실제 검토 단계로 옮겨
- 유승민, '육사 쿠데타' 발언에 "노무현 검찰 탓과 같은 사고방식" 이재명 대통령이 육군사관학교 출신들의 과거 군사 쿠데타를 거론하며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을 촉구하자,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은 "육사를 없애고 사관학교를 통폐합하려는 진짜 이유가 '쿠데타 때문'임을 대통령이 실토한 것"이라고 직격했습니다.어제(5일) 유 전 의원은 자신의 SNS에
- [단독]육사 출신 중령 진급률 2년새 48→40%…해사 46%로 추월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군 장성 중 육군사관학교 출신 비율을 거론하면서 “위로 올라가서 다 육사가 독점하고 있는 것”이라고 지적한 가운데 중령 진급 심사에서 육사 출신의 진급률이 최근 최근 5년간 처음으로 해사가 육사를 역전했다.● 해·공사는 상승…육사는 주요 병과도 하락20일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한기호 의원실이 각 군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육사
- 대통령 '육사 출신 쿠데타' 발언에…범야권 '사관학교 통합' 규탄결의안 발의 보수 야권 국회의원 34명은 7일 이재명 대통령의 ‘육사 출신 쿠데타’ 발언 및 통합사관학교 졸속 추진을 규탄하는 결의안을 발의했다.유용원 국민의힘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결의안에는 △ 이 대통령의 ‘육사 쿠데타’ 발언 철회 △정치적 목적의 국군사관학교 설립 추진 중단 △각 군 전문성·정체성을 바탕으로 한 미래지향적 장교 교육체계 마련 등을 촉구하는 내용이 담...
- 국힘 “육사 쿠데타가 사관학교 통합 명분? 정치이익 위해 안보 허물어” 육사 출신들이 한 일”이라며 “(사관학교) 통합을 하면 이럴 가능성이 줄어든다”고 했다.
- “서울대·충암고도 없애라”…李대통령 ‘육사 또 쿠데타’ 발언 직격한 유승민 이재명 대통령이 육군사관학교 출신들의 과거 군사 쿠데타를 거론하며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에 속도를 주문한 데 대한 야권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은 “쿠데타를 핑계로 육사를 없애려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국민의힘 권영세·조정훈·유용원 의원 등도 반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