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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랑 양양 또간집에 나온 식당 송정희어머니순두부 #내돈내산 이게 제일 큰 고민인 것 같다 큰애들은 이제 어느 정도 따라다니면서 먹지만 꼬맹이들은 아직 어려서.. 송정희어머니순두부 강원 속초시 원암학사평길 192 송정희어머니순두부 매일 05:20 - 20:00 주차 가능 우리는 가게앞에 바로 주차를 했다 가게가 한가~ #풍자또간집 송정희 어머니
- 칼국수 안 좋아하는 와이프가 유일하게 엄지 따봉한 오산 칼국수맛집 '못난이네호호칼국수' 밖에 없고 근데 온 사람들마다 맛집이라는 소문을 듣고 와서 감탄하며 먹는 칼국수였다 캬 이게 먹어보면 국물이 끝장남 진짜 바지락에 멸치 국수에 진짜 국수가 진짜 국물이 크 거기에다 김치도 고들빼기랑 묵은지랑 같이 주심 와 어머니 아니 이런 신의 손으로 칼국수를.......
- 재밌고 짜릿한 하루 버킷리스트에서 성취못한 ㅋㅋㅋㅋ 빌리카페, 체인 고장난 자전거 괜탄아 괜찮아 하면서 고집부리고 끌고간 어머니, 그 어머니의 딸을 아주 잘 알아서 비슷하게 대응해서 금방 광명찾은 코 큰 미국인의 이야기 자연스럽게 서로에게 스며들고 말려드는 재질이라 시간가는줄 모르고 있다가 헬스장으로 향했어요 이게 얼마만인지 하체 워밍업 및 각성시키러 가서 스테어마스터부터 (벌써
- 소상공인 배달·택배비 지원사업 _ 신청 및 수령 후기 들어가며 2025.03.04(화) 우리 여사님(어머니)한테서 카톡이 왔다. 소상공인 배달·택배비 지원 이건 또 뭐지...? 여사님께 전화를 걸어서 이게 뭐냐고 물어봤지만 모른다고 했다^^;; 요즘 소상공인한테 돈 주는게 워낙 많으니, 사기는 아닐 수 있어서 일단 검색해봤다.
- 나의 국민(초등)학교 첫 시험 이야기 고마우신 우리 어머니! 그건 그렇고, 국민학교 1학년 며칠 다니고 있었는데, 선생님께서 "내일은 시험이다"라고 하셨다. '시험?!' 시험이 뭐꼬? 이게 >시험!
- 국밥충 3인방의 브로맨스 마닐라 여행 #1, 마닐라 미스진 순대 시리즈는 사실상 지난번 어머니 팔순 여행 말곤 더더욱 오랜만이네. 이게 내가 어디를 아예 안 다니는 것은 아닌 것 같은데, 그냥 뭔가 일상 같은 느낌이라서 글을 쓰지 않게 되는 것 같다. 요즘 말이야.... 내 인생에 많은 변화가 있어.
- 짬뽕 화룡보다 좋다고 시흥시 장아각 짬뽕 스멀스멀 ~~~내 귓가에 스치는 뉴스에 어머니 모시고 가 보았습니다 도착시간 11시 15분 기다리는 시간 55분( 대기표 뽑고...) 은근히 기대감을 가져 봅니다 난 하얀 짬뽕 일명 백 짬뽕 ( 나중에 할말이지만..이게 훨 좋았습니다...)
- 우리집 창고의 요상하고 특이한 물건들 모음 (+울 어머니 등짝 스메싱 요주인물.. 금쪽이 말고 등짝이) 울 아빠 이름 '이인☆' 인뎅 인쪽이라고 불림 그래서 우리집에는 오래되고 특이한 물건들이 꽤 있다. 이게 뭐지 오래된 담배가게 부스..? 3. 북 4. 문짝.. 항아리 5. 항아리 2...3.. 6. 한 모금의 마중물 어쩌구가 생각나는 우물에서 물 퍼올리는 작두펌프 7.
- 음치가 부르는 미고사 노래 - 13/50 작별 어머니 떠나신 뒤 10년 넘는 세월이 다시 흐르고 난 다음 치르게 된 또 하나의 장례 이틀째 아침나절 주변이 갑자기 텅 빈 듯했다. 입관식에들 가셨어요 안 들어가세요? 누군가의 대답과 질문이었다 혼란스러웠다 내내 그 자리에 있었는데 대체 이게 뭐지?
- [책] "그녀의 눈이 사랑스럽게 날 내려보기만 한다면 먼지 구덩이 속으로 떨어질 수 있어", 이반 투르게네프 『연기』 바로 이게 내게 닥친 불행입니다"라는 문구를 보고 한눈에 이끌린 책. 심지어 러시아 문학. 안 읽을 수 없다. 11월 초에 읽고 쓰는 늦은 독후감. 주요 인물은, 퇴역 관리 아버지와 귀족 출신 어머니 사이에서 자란 그리고리 미하일로비치 리트비노프. 어머니 소유의 영지 관리를 위해 농업과 농업 종사 노동자에 관심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