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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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606~07 고창 & 부안 가족 여행 ]
내려가는 길에 휴게소도 들려서 소떡소떡이랑 커피랑 호두과자도 먹고 :) 고창 추모의 집에 가서 할머니랑 할아버지 뵙고, 이모랑 이모부 모시고 밥 먹으러 갔다!
blog.naver.com ·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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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남
엄마의 이야기라 여기서 다 말할 순 없지만, 형제나 친인척도 없는 나를 여기에 혼자 두지 말자는 이모와 이모부 덕에 이곳을 떠날 수 있게 되었다.
blog.naver.com ·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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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랜드 1화, 답답해도 정말 답답한 일상의 남자친구가 있다면 나도 그랬을 거다.
그리고 성추행 엄청 하는 악덕의 이모부 하나 때문에 인생이 망가질 뻔했는데.. 참으로 죽고 싶은 생각이 굴뚝.......
blog.naver.com ·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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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행에 방해되지 않게 사이즈 맞춘 4인용 식탁
이모랑 이모부 두 분만 살고 있는데, 지금은 2인용 식탁인데, 가끔 자식들이 오면 4인용 식탁이 필요해서 저한테 맞춰 달라고 하셨네요. 완성된 4인용 테.......
blog.naver.com ·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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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야기, 이로운 재워키우기ㅋ
ㅋ 엄마 이모 이모부 할미 있었는데 이모 젤 먼저 산딸기 줘찌???
blog.naver.com ·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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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수필]발걸음 소리 / 최원현
그런데 저녁 준비를 하시던 이모님이 "네 이모부 오신다!" 하시는 것이었다. "어디예요?" 내가 묻자 "음, 저기 느티나무께 오는 것 같다." 하신다.
blog.naver.com ·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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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선재도 가족여행 모닥불펜션
이렇게 오로라 가루랑 뿌리고~ 놀기 불꽃놀이까지 사서 너무 예쁘게 구경하고 놀았어요 오랜만에 식구들이랑 얘기하는 시간도 가지고 좋더라고요 양꼬치 잘먹는 승유 ㅋㅋ 꼭 앉는것도 삼촌 이모부
blog.naver.com ·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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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만 방문하는지
나만의 접대 식당 부모님, 시댁, 이모, 이모부 가족 이외 .. 꼬꼬외계인 강강술래 잡채와 김치를 좋아해요 고기 맛에 반 한 곳... 이곳을 특별 한 공간이다.
blog.naver.com ·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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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월 338-365일] 어느덧 우리가 함께한지 365일
앞머리 말고는 잘라주지 않아서 좀 지저분해보인다 ㅠㅠ 남대문시장에서 사온 멜멜 옷들 제법 어린이 같아 말랑말랑 무지개떡 유쥬니는 깐머도 넘 귀여오 이모랑 이모부 퇴근하고 놀러 온
blog.naver.com ·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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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 같은 삶을 축제로 바꾸는 마법
"이모부 함께해 줘서 너무 고마워요" 어젯 저녁을 먹을 때 서울에.......
blog.naver.com · 2026.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