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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휴~~'하는 한숨으로 대신 0142 이문열 작가의 '영웅시대'를 읽으며, 맘이 많이 불편했다.
- 삼국지 4권 105쪽 / 오관참육장의 첫 관문 동령관의 공수의 죽음 오관참육장의 첫 관문 동령관의 공수의 죽음 삼국지 (나관중 지음/이문열 평역) - 삼국지 4권 105쪽에서 - 오래잖아 한 관(關)에 이르렀는데 이름하여 동령관(東嶺關)이었다.
- 이문열 초한지 <거록전투> 거록전투는 항우 인생에 분기점이 되는 전투로 아홉번의 싸움 끝에 진나라 병사 사생자 수가 초의 병력 2배 이상이 되며, 항복한 군인이 20만이 넘는 대전투이며 이후 열국의 제후들이 항우를 중심으로 뭉치게 되는 계기가 된다. 두번째 전투인 용도 공방전이 거록 전투의 하이라이트인데, 초 병
- 삼국지 4권 308쪽 / 조조가 진림을 용서하다 / 조조의 문학적 소양 조조가 진림을 용서하다 조조의 문학적 소양 삼국지 (나관중 지음/이문열 평역) - 삼국지 4권 308쪽에서 - 조조가 막 성안으로 들어가는데 창칼을 든 군사들이 한 사람을 에워싸고
- 삼국지 4권 244쪽 / 통 큰 조조 / 조조의 스케일 통 큰 조조 / 조조의 스케일 삼국지 (나관중 지음/이문열 평역) - 삼국지 3권 11쪽에서 - 경황이 없기는 원소도 마찬가지였다.
- 삼국지 4권 50쪽 / 관우 / 장료가 말하는 관우의 세 가지 죄 관우 / 장료가 말하는 관우의 세 가지 죄 삼국지 (나관중 지음/이문열 평역) - 삼국지 2권 250쪽에서 - "나는 충의를 짚고 죽으려 하는데 어찌 천하가 나를 비웃는단 말인가?"
- 삼국지 3권 341쪽 / 조조와 북 치는 예형 / 삼국지 독설가 삼국지 (나관중 지음/이문열 평역) - 삼국지 3권 341쪽 옮김 - "어떠냐? 그래도 북잡이는 벼슬아치니 네가 한번 해보겠느냐?"
- 법원 구내식당 소설가 이문열 형이 80년대에 그 기슭의 단독주택에 살았다. 꿈결에 상여 소리가 들려서 알아보니 그 일대가 옛날 공동묘지였다고 한다. 상여 소리는 다른 사람은 못 듣고 이문열 형에게만 들렸다고 하니 기묘한 일화다. 결국 이문열 형은 그 집을 팔고 앞산 밑 대명동으로 이사 갔다가 서울로 갔다.
- 삼국지 4권 101쪽 (관우 청룡도 끝으로 금포를 받다) 제목 정정 삼국지 4권 101쪽 (관우 청룡도 끝으로 금포를 받다) 명함아래도 복사 - 삼국지 제4권 101쪽 (나관중 지음/이문열 평역)을 옮겨본다.- "운장은 어찌 그리 서두르시오
- 삼국지 4권 36쪽 / 조조와 원소의 차이 조조와 원소의 차이 삼국지 (나관중 지음/이문열 평역) - 삼국지 4권 36쪽에서 - 유비가 써준 글을 바치면서 손건이 보니 원소는 얼굴이 초췌하고 옷과 관이 흐트러져 있었다.